소중한 사람들

2007. 6. 24. 오후 2:31:59

글자

오늘은 박혜진 라파엘라 지휘자님 부재 (무지카 샤크라합창단 공연) 로 인하여 
저희끼리 성가봉헌 하느라 애썼습니다.

출석 인원도 20명으로 다른날 보다 결석인원이 많았습니다.
성가소리가 좋았던 부족했던 간에 매끄럽게 진행되어 
지휘자님의 공백을 눈치 못채게 봉현하였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라시아 성가대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오늘 또 한번 느끼면서
앞으로도 더욱 분발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우리의  모든것을 다 아시는 주님 우리의 부족함까지 모두 맡겨 드리오니 받아주시고
늘 함께 해 주세요.

그라시아 성가대 단원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대~따 마니마니 ...??? !!!   홧팅!!!

             추신 : 최인영 세실리아 반주자님 애썼사와요~옹!

댓글 4

  • 2007년 6월 24일 오후 4:49

    오늘은 제가 깜박 늦잠을 자는 바람에 많이 늦었습니다. 매끄럽게 진행해 주신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단원 모든 분들께도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2007년 6월 25일 오후 10:59

    앗 너무너무 감사드려용^^

  • 2007년 7월 3일 오전 10:59

    나원참! 모처럼 내가 빠지니까 너나없이 빠지고 난리야!

  • 2007년 7월 3일 오후 11:58

    야고보님!! (꺅! 식을줄 모른는 그 인기...)고로니끼니 모처럼 이라도 빠지지 마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