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 사도는
교회안에 여러 지체가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도, 예언자, 교사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
병고치는 은사
도와주는 은사
지도하는 은사
여러가지 신령한 은사 받은 이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안에
이런 은사를 통해서
기쁜소식을 전하고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이 회복되고 치유됨을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안에, 교회 곁에 이런 은사를 가진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들은 교회를 세우고 건강하게 하며
신자들에게 기쁨과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교회가
관료적, 제도화가 되면
행정적, 인위적 규칙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이런 은사적 가치가 약화되고
이런 은사 소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바오로 사도의 말씀에 따라
이런 은사를 가진 이들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들의 은사를 통하여
교회와 공동의 선을 위해서 봉사하게 해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가 더욱 이런 은사적 길과 봉사가 요구됩니다.
나는 무슨 은사로 봉사할까
봉사적 삶을 살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