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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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긴다고 하지만 하루의 갖가지 일을 맞닥뜨리다 보면 새까맣게 그 말씀을 잊고 산다.
제자의 길과 거리가 멀다.
일이 주님의 일이면서도 힘들고, 버겁게 느끼고 정신적 피곤감과 함께 하루를 마친다.
일에 얽매이고, 일의 풀기와 해결에 얽매이면서 골치를 앓고, 머리를 쥐어짜기도 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지 못하고 그분의 뜻에 따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지 못한 것.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일 마음에 새기며 사는 일 주님의 제자가 되는 길이다.
이 말씀의 삶이 나를 진리의 길로 인도하고 나를 자유롭게 한다.
오늘 다시 말씀을 간직하고 사는 길. 그 길을 다짐하고 결심한다.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