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2015. 12. 22. 오전 12:12:42

글자

생명의 길              

주님은 자신을

길, 진리, 생명이라고 표현하셨다.

 

생명은

진리의 길을 통해서다.

 

진리를 따르지 않으면 생명을 얻을 수 없다.

자연생명도 그 자연의 순리를 따라야 한다.

인간도 참된 삶을 살아야 영과 육이 건강하다.

 

생명은

멈추지 않는다.

끊임없이 흐른다.

 

멈추면

혼탁해지고

썩게 된다.

 

생물이 숨을 멎게 되면

곧바로 부패하기 시작하고

소멸되기 시작한다.

 

생명, 진리

그것은 창조의 질서에 따라 멈추지 않음을 의미한다.

 

공원의 화장실,

어둠이 있을 때에 사람들은 그곳을 나온 후도

등불을 켜 두고 나온다.

나는 자주 그 등불을 끈다.

 

될 수 있는 대로

사용하는 휴지를 절약한다.

식당에서, 화장실에서도

최소한만 사용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생활에서 재활용을 한다.

 

물 사용도

될 수 있는 대로 효과적, 

최소한의 물을 사용하거나

재활용한다.

 

성당앞에는

4대강, 생명의 강은 복원되어야 합니다.라는

현수막을 걸어놓았다.

생명은 흘러야 하기 때문이다.

 

생명의 길은

진리의 길이다.

 

누가 보든

보지 않든

 

관심두든

관심 두지 않든

 

생명은

나의 것만 아니다

우리 모두의 것이다.

 

미래 세대

미래 모든 자연과 생물의 것이다.

 

생명의 길

그것은 멈추는 일이 아니다.

지속해야 하는 일이다.

멈추면 더 이상 생명의 일이 아닐 것이다.

생명의 길은 진리의 길과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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