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거리.
살다보면
걱정거리가 있다.
부담스런 일들
사람과
일상의 것들,
일, 생활
자녀, 부모
윗 사람 아랫 사람도
그리고
건강, 음식 등도 걱정꺼리.
사람들은
만남, 일, 과제들과 만난다.
이런 가운데
마음준비 않 되고
불편하거나
평화가 없을 때에는
마음이 혼란스럽기도 하다.
어찌할 바를 모르기도 하고,
한편
걱정할 필요가 없는 데도
미리 걱정부터 한다.
시간이 다가와서
그때에 해결해도 되는 것을
미리 앞서서 걱정부터 한다.
그래서
자연히 마음도 몸도
좌불안 되고,,,,
그렇게 되면
다른 모든 일의 수행과 만남도
힘들어 지지도 한다.
걱정은
마음의 평화를 그르친다.
''
모든 만남
일
사건
과제들은 끝이 있다.
끝이 오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만남과 일들을
주님의 뜻안에서 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주님의 뜻을 관찰, 식별이 필요하다.
잠시 걱정거리와 생각을 뒤로 가게 하고
그 걱정거리를 식별하고, 관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인간의 감정은
어떤 일과 만남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일을 그르치게 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걱정을 잠시 거두고
뒤로 돌아가서
걱정거리에 대하여
주님의 뜻을 관찰하고 식별하게 되면
만남과 일과 과제를
새롭게 식별할 수 있다.
관찰은
이룸의 시작이다.
진리를 통찰하게 한다.
진리를 알게 하고
주님의 가치를 얻는다.
관찰에서
만남과 일, 사건의
길, 지름길을 찾는다.
관찰은
걱정거리의 불편함과 불안을 벗어버리고
내적 여유와 자유
행함으로 이어진다.
주님은
걱정거리의 해방을 원하신다.
'감사'로 여기라고 하신다.
만남의 어려움
일과 과제의 버거움
여러가지 걱정거리들
그것들과 만남은
나에게 다가오고, 직면하는 것들이다.
오히려
나에게 필요한 것들이고
유익한 것들이기도 하다.
버겁고, 걱정거리이긴 하나
그것들을 피해갈 수 없는 것이라면
오히려 감사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내가 그 일과 만남을 수행할 수 있고
능히 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주님의 일임을 알아차리면 좋을 것이다.
그렇기에
사람의 만남과 일의 완급을 조절하고
처음부터 걱정거리로 인식하지 말고
서서히 주님의 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해소, 해결될 것으로 믿고 시작하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끝이있고, 종말이 있다.
폭풍우도
끝이 있고, 마침이 있는 것이다.
걱정거리를 걱정으로 받아들이 말고,
오히려 감사의 일로 받아들이는
주님께 대한 믿음을 가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