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축하드립니다

2012. 4. 8. 오전 2:55:10

글자
미사는 예배행위의 중심이요, 으뜸가는 행위입니다,
미사는 신심행위의 중심이요, 으뜸가는 행위입니다.
미사는 거룩한 것이요, 구원을 줍니다.

가좌선교축구단 여러분!
교회의 가장 큰 행사인 성삼일을 보냈습니다. 
성삼일 동안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통하여 모두들 많은 것을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부활의 기쁨을 맞이하였습니다.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고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모두들 부활을 축하드리며, 항상 주님의 은총 속에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3

  • 2012년 4월 9일 오전 9:10

    전 언제쯤 내탓이오! 하면서 살까요?? 남 탓만 하고있으니...

  • 2012년 4월 9일 오전 11:18

    다시 한번 인생을 성찰하며 겸손히 낮게, 그리고 침묵하며 진지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한 때인 듯 합니다.

  • 2012년 4월 9일 오후 12:58

    저는 부활의 의미 생각하면서 죽어가는 강정마을 구럼비바위 살리러 이번주에 올레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