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빠넹~

2012. 3. 5. 오전 8:56:04

글자
+찬미예수님!
개학이라....?
아침5시 30분 기상하여 6시20분출발 학교오면 보통 7시정도...
커피한잔과 아침인사로 하루를 계획하고 시작합니당...종치기전까지이!

지난 3월 1일 춘계리그는  희노애락을...춘하추동을 모두 맛본날이다 싶어 조금은 미안타싶기도하고 챙피하기도 하네요 곰곰생각해보니 민폐인가(?)진짜 내가 계륵(?)인가싶어 자중자숙해야겠다는 생각을 마니해봅니다 
더우기 지금은 사순시기로 주님의 죽음과 수난에 동참하여 회개와 반성을 통한 거듭 나자신을 돌아보고 준비해야할 소중한시간이다 싶어요...용서의 기도~기도 마니하겠습니당!
그리고 그날  그경기를 위해 준비하느라 엄청 고생하신 단장님, 부단장님,감독님, 총리님, 부총무님, 코치님 그리고 고문님과 열혈 축구단형제님들 더우기 경기에 참여도 못하면서도 일찍부터 같이해준 도한구..아브라함...요셉등등 모두에게 주님의 영광을.....그래서인지 더욱 의지하고 기대고 싶은 아름다운 축구단이지 싶습니당~ 더우기 하느님의  소중한 자녀인 우리 축구단 한분한분 경기하시느라 종아리 알도배고...도가니도 아프고...엉치뼈도 아프고...............ZZZZZ
마지막을 그냥 아주 술로 죽여준날을  꼬옥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오늘복음말씀중에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용서와 화해를 통해 주님께 받은 은혜와 은총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복된 날 되시길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샬롬!

PS: 이웅호 아우구스티노~ ~ ~맘 마이 상해찌이.... 그맘! 다안데이 우리가 남이가~ 폰함주삼 보고싶따아!  

댓글 4

  • 2012년 3월 5일 오전 9:59

    고문님들의 참석과 열정이 축구단의 소중한 밑거름입니다. 적극 참여와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 2012년 3월 5일 오전 10:22

    많은것을 느끼고 배운 하루엿습니다.기분두 매우 짱이엿구요~

  • 2012년 3월 5일 오전 11:07

    고문님! 운동장에서는 별의별일이 다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중요한 건 그런 일들을 자리를갖고 대화하고 내가 먼저 부족하고 실수했지 않나 겸손하게 생각하면서 차후에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는 좀 더 좋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해 봅니다. 고문님의 먼저 가슴을 열고 나오심에 후배들은 잘 배우고 따라야 할 듯 싶습니다. 이른 아침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12년 3월 5일 오후 4:29

    찬미예수님! 고문님의 높은 도량으로 후배들을 이끌어주고 뒤에서 저희 후배들이 열심히 밀겠습니다. 가좌선교축구단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