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개학이라....?
아침5시 30분 기상하여 6시20분출발 학교오면 보통 7시정도...
커피한잔과 아침인사로 하루를 계획하고 시작합니당...종치기전까지이!
지난 3월 1일 춘계리그는 희노애락을...춘하추동을 모두 맛본날이다 싶어 조금은 미안타싶기도하고 챙피하기도 하네요 곰곰생각해보니 민폐인가(?)진짜 내가 계륵(?)인가싶어 자중자숙해야겠다는 생각을 마니해봅니다
더우기 지금은 사순시기로 주님의 죽음과 수난에 동참하여 회개와 반성을 통한 거듭 나자신을 돌아보고 준비해야할 소중한시간이다 싶어요...용서의 기도~기도 마니하겠습니당!
그리고 그날 그경기를 위해 준비하느라 엄청 고생하신 단장님, 부단장님,감독님, 총리님, 부총무님, 코치님 그리고 고문님과 열혈 축구단형제님들 더우기 경기에 참여도 못하면서도 일찍부터 같이해준 도한구..아브라함...요셉등등 모두에게 주님의 영광을.....그래서인지 더욱 의지하고 기대고 싶은 아름다운 축구단이지 싶습니당~ 더우기 하느님의 소중한 자녀인 우리 축구단 한분한분 경기하시느라 종아리 알도배고...도가니도 아프고...엉치뼈도 아프고...............ZZZZZ
마지막을 그냥 아주 술로 죽여준날을 꼬옥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오늘복음말씀중에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용서와 화해를 통해 주님께 받은 은혜와 은총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복된 날 되시길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샬롬!
PS: 이웅호 아우구스티노~ ~ ~맘 마이 상해찌이.... 그맘! 다안데이 우리가 남이가~ 폰함주삼 보고싶따아!
오늘은 일빠넹~
2012. 3. 5. 오전 8: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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