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젠 날도 추운데 수고마니하션네요...
원하던 성과는 아니지만 조금만더 더 수고하라고 3월1일 기회를 주신듯하여 다시함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젠 시간이 마니흘러 제법 성숙해진듯한 울 축구단을 보면서 늘 수고하시는 비오고문님과 안드레아 고문님, 단장님,부단장님,감독님,총리님,부총무님,코치님과 전임 임원님들 그리고 울 축구단의 꽃이신 단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우리가...어라 종치넹~~~ 에이 바빠서 여기서 끝... 일과후 반드시 돌아온다... 아일비백 ^*!
아휴우..속쓰려어!!!
2012. 2. 27. 오전 9:43:57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