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타이트한 면이 있었는데 열심히 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열심히 공을 차고 나면 그 기분과 만족감은 우리가 축구를 하는 이유가 되겠죠.
공을 내 맘에 들게 차려면
-미리 나와 몸풀기 준비운동(런닝 => 스트레칭 => 공 패스 연습: 1차로 땀을 어느정도 배출해야 몸이 가벼워짐)
-나의 포지션 이미지 트레이닝 하기(동료 포지션 숙지: 동료가 가장 좋아하는 패스 연결 준비)
-게임 시 포지션 이탈 안하기(게임 리더 콜플레이에 충실하기)
-실수 맘에 두지 말고 만회 할 플레이 하기(감정 조절 필수:스스로에게 파이팅 외치기)
어제 도한구 회원의 명품 왼발 슛 멋지게 보았습니다.
김호인 부총무님/박성호 코치님/ 김광조 회원의 적극적 플레이가 돋보였습니다.
김호철 회원님이 오랜만에 골키퍼를 보시면서 선방을 해 주신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골에서 달려온 단장님의 운동장 방문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운동장비관리를 우리가 다같이 관심을 갖고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게임 볼 분실-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또 감독으로서 공을 잃어버릴 때가 가장 속상합니다.)
이번주도 더 재미있고 즐겁게 공을 찰 수 있다는 기다림과 희망을 갖고 한 주 설레임속에서 행복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서부지구 춘계 평화리그 대회가 3.1에 예정되었습니다.(하루에 끝냄) . 평일 국경일이라서 편하게 참석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날은 같이 축제를 즐기며 편하게 막걸리 한 잔 하면서 대회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바로 이어지는 주일에도 빠지지 않고 공을 찰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자세한 대진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어제 열심히 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2. 2. 6. 오전 11: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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