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하루..

2012. 3. 2. 오전 10:04:15

글자
+ 찬미예수님!

 어쩜 그리도 날씨가 좋은지...

유관순누님께서 만세부를때 일부러 따뜻한 봄날을 택한건 아니겠지요 ㅋㅋ~

영세받고 처음출전하는 게임이라 정말 긴장도 많이되고 부담도 컸습니다.잠도 안오더라구요.

사실 결승까지 가리라곤 생각도 못햇는데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물과 이온음료로 버텨준 우리회원님 정말 대한들
하십니다.일명 헝그리 정신이라고 해야하나요 ^^

여러가지 부족한점 많아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가좌축구단 모습을 보면서 맘속에서 더 열심히 해야겟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음 게임때는 먹거리도 좀 준비하고 가족들도 초대해서 승리의 기쁨을 두배로 즐겨보는게 어떨런지요~~

사순시기를 맞아 여러가지 유혹과 마귀들이 주변에 도사리고 있습니다.현혹되지 마시고 주님의 고통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봅시다.(아휴 닭살~~)


댓글 2

  • 2012년 3월 2일 오전 11:21

    총무님 고생많았습니다.

  • 2012년 3월 2일 오후 2:38

    총무님 수고 하쎴습니다. 첫 출전의 설례는 마음으로 쭉~욱 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