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 우리가 경기 시간을 보면, 25분*8경기, 200분.
시간은로 따지니 3시간 20분!!
대단한 체력과 정신력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초인적 체력과 배고픔의 하루를 이기고
승리한 것이라 생각되네요.
경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를 이어서 팀원간의 화합과 예수님 말씀을 실천
해가는 축구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박성호단원이 다음주부터 오금동으로 이사를 가면서 참석을 못한다는 아쉬운
이별의 자리도 있었네요.
팀의 막내지만 코치로서 열심히 해 주었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사를 가더라도
항상 마음만은 가좌선교축구단이라는 말에 감동도 받았습니다.
성호야~ 그동안 수고 많았고 잔디구장에서는 제수씨랑 얼굴 꼭 한번 보자.
모든 단원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원님들 모두 승리였습니다!
2012. 3. 2. 오전 1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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