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는 개인적인 일로 늦게 참석했습니다.
탄현과의 경기에서도 당당히 비등하게 운영되는 모습이 뿌듯하더군요.
고문님들의 참여와 총리님(?) 부총무님의 운동장 준비에 단원분들이 더욱 좋은 플레이
가 더 좋아지는듯합니다. 고문님말씀대로 용서와 화해, 자중자숙의 말씀 깊이 새기며
한주를 시작할께요~~
그리고 오랜만에 조성학단원님이 오랜만에 허리회복후 참석해주셧습니다.
미들에서 꽉차게 플레이 하는 모습에 뜻깊은 주일이 되었네요.
성학이 반가웠따~~~~
모두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라면서 줄입니다.
바빠서 쑝~~~
당당한 경기와 성숙해 가는 가좌의 모습
2012. 3. 5. 오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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