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경기와 성숙해 가는 가좌의 모습

2012. 3. 5. 오전 10:04:12

글자
찬미예수님~~


어제는 개인적인 일로 늦게 참석했습니다.

탄현과의 경기에서도 당당히 비등하게 운영되는 모습이 뿌듯하더군요.

고문님들의  참여와 총리님(?) 부총무님의 운동장 준비에 단원분들이 더욱 좋은 플레이

가 더 좋아지는듯합니다. 고문님말씀대로 용서와 화해, 자중자숙의 말씀 깊이 새기며

한주를 시작할께요~~


그리고 오랜만에 조성학단원님이 오랜만에 허리회복후 참석해주셧습니다.

미들에서 꽉차게 플레이 하는 모습에 뜻깊은 주일이 되었네요.

성학이 반가웠따~~~~

모두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라면서 줄입니다.

바빠서 쑝~~~

댓글 7

  • 2012년 3월 5일 오전 10:25

    항상 내탓이오! 가슴속에 깊이 새기면 살렵니다.

  • 2012년 3월 5일 오전 11:03

    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좋은 일이든 나쁜일이든 가슴으로 진정성을 갖고 바로바로 대화하고 소통하면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 가좌선교 축구단은 시기상 지금 그런 성숙되어가는 과정을 겪어가는 시기라 생각됩니다.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자세를 견지하면 최고의 팀으로 성장해 갈 것입니다.

  • 2012년 3월 5일 오후 12:04

    이런! 어제 다친곳이 반기부슬 하라네. 최소한 3주 OUT, 바쁜달 일이나 해야겠네

  • 2012년 3월 5일 오후 1:15

    고문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2012년 3월 5일 오후 4:22

    고문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묵주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학 대환영^^*

  • 2012년 3월 5일 오후 4:54

    고문님의 빠른 쾌유빌께요. 제 앞자리가 삼주동안 허전할듯합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요~

  • 2012년 3월 5일 오후 7:56

    매주 빠지지 않고 참석하시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하시어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주시는 비오 형님!! 빨랑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