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뒤..

2011. 10. 10. 오후 3:22:50

글자
........... ㅠㅠ
 
- 하느님이 고통을 주시는 이유-
 
1. 견책을 통하여 우리의 잘못을 교정하시기 위해 고통을 주신다.
 
2.시련을 통하여 우리의 영혼을 성장시키이 위해 고통을 주신다.
 
3.구원을 위한 십자가로 이끌기 위해 고통을 주신다.
 
  지금당장은 고통스럽워도 신앙으로 맺은인연 너무 쉽게 끊지마시고 신앙으로 극복하셨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임원진이하 단원여러분 우리도 열심히해서 일한번 냅시다!!

댓글 2

  • 2011년 10월 11일 오전 10:18

    아직 세례도 안받은 우리 강용 형제님이 신앙심이 더 깊은 듯 합니다. 조용히 침잠하며 침묵하고 되돌아보며 성찰하고 자주 비우려는 노력을 더 해야겠습니다.강용 형제님의 순수열정이 잘 전파되길 바랍니다.

  • 2011년 10월 17일 오후 2:33

    새로운 마음과 처음과 같은 다짐으로 우리가 하나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