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 높은 하늘은...

2011. 10. 5. 오전 8:39:20

글자
+ 찬미예수님!
지금 아침8시...
가볍게 눈인사후 자리에 앉았는데...이쁜 여샘이 다가와 커피한잔을 권합니당~
그래서 오늘아침도  커피향과 함께 기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기분좋은 일상의 시작이지 싶어 주님께 캄사 기도후...
문득 책상앞 작은 쪽지가...  언젠가 붙여놓았던 글귀가  눈길을 끌어 읽어보았습니다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주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잠자코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병하지말고
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 말대꾸하지 말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네마음을 사랑이 지배하는 왕국이 되도록 하여라
그 왕국을 타인에 대한 자상한 마음으로 채우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람이 너를 가까이 않고 오히려 멀리 떼어 버려 따돌림을 받을때, 말없이 사랑하여라
도움을 주고 싶어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해를 받을때, 말없이 사랑하여라 사랑이 무시당하는 것을 참으면서 슬플때, 말없이 사랑하는법을 배워라
 
(중간 생략~)
 
네 침묵속에 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 또한 심한 비판이 끼어어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형제를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써라
 
주님! 오늘도 우리 가좌축구단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넘치고  가좌넓은 들판에도  주님의 은총 가득한 하루되게 해주소서  우리주 그리스도릉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샬롬!샬롬!샬롬!.....

댓글 3

  • 2011년 10월 5일 오전 9:18

    아멘~

  • 2011년 10월 5일 오후 2:01

    ^^... 즐거운 수요일 되시와요

  • 2011년 10월 5일 오후 2:19

    무슨말인지 하나두 모르겟구^^... 이쁜 여샘이라~ 고문님! 부럽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