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에 순간이 이틀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비록 예비자라서 뛸수는없지만(물론 실력두 안되지만^^) 맘만은 온통 축구생각뿐입니다.
술은 자제들 하시구 계시는거 맞죠?? 이상하게 레이다에 걸리는회원이 몇 잇는거 같기두하구...^^
사실 예수님보다는 축구와 회원님들과의 끈끈한 정으로 신앙생활을하는 저로서는 이번경기 좋은결과잇길
맘속으로 빌구잇습니다.
승패를 떠나서 얼마나 준비를 많이하고 준비된것을 운동장에서 후회없이 다 보여주는게 좋은결과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응원할테니 다치시지마시구 최선을 다해주세요~
저두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 춘계리그땐 주전자리 꿰차서 멋진경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술은 몇일만 참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