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에 순간이...

2011. 9. 2. 오전 8:37:22

글자

결전에 순간이 이틀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비록 예비자라서 뛸수는없지만(물론 실력두 안되지만^^) 맘만은 온통 축구생각뿐입니다.

술은 자제들 하시구 계시는거 맞죠?? 이상하게 레이다에 걸리는회원이 몇 잇는거 같기두하구...^^

사실 예수님보다는 축구와 회원님들과의 끈끈한 정으로 신앙생활을하는 저로서는 이번경기 좋은결과잇길

맘속으로 빌구잇습니다.

승패를 떠나서 얼마나 준비를 많이하고 준비된것을 운동장에서 후회없이 다 보여주는게 좋은결과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응원할테니 다치시지마시구 최선을 다해주세요~

저두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 춘계리그땐 주전자리 꿰차서 멋진경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술은 몇일만 참아주세요~

 

 

 

 

댓글 5

  • 2011년 9월 2일 오전 9:35

    이강용단원님의 응원에 큰힘이 납니다. 그 마음 감사합니다.

  • 2011년 9월 2일 오전 9:48

    레이다에 걸린사람이 S씨 인거 같던데... 누구지? 총무님 단원중에 S로 시작하는 사람이 누구누기 잇나요?^^

  • 2011년 9월 2일 오후 12:32

    강용 회원님의 무한애정에 감사. 레이다 가동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경기장에서 뛰는 것 보고 피드백 하면 됩니다. 그나저나 조성학/조진학 회원이 못 나온다니 미들 자리가 비네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우리의 주전 골키퍼인 이웅호 회원님이 나올 수 있다는 거죠.

  • 2011년 9월 2일 오후 4:44

    그 S는 ....신성호의 S 인가봅니다.

  • 2011년 9월 3일 오전 6:48

    술꾼. 신상아. 윤용팔. 강우씩,박성홍.이충쎄.김호찰.김꽝조.박재수.유승밤 기타등등ㅎㅎㅎㅎ 넘많아서 나열을 못하겟네 내일 우리는 취권으로 함해보자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