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맵따!

2011. 8. 22. 오후 2:57:44

글자
+찬미예수님!
오늘 드뎌 개학이넹~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는데...
어제 먹던 매운탕맛!!! 또 생각난다. 거의 30여년만의 그맛을 찾았다고나 할까...
역쉬 매운탕은 그렇게 끓여야 제맛이다.
우리를 위해 밤잠못자구 고생한 스테파노. 요셉. 마르꼬. 아브라함. 바오로....고생했데이! 또한 직접 요리를한 효인이 손맛 진짜 쥑인다!!! 앞으로의 우리 요리는 모두 효인이한테 맛끼구 시퍼지넹~마구마구~
 
이렇게 모두를 위해 수고를 마다지않는 모습... 우리 축구단의 힘이다 싶어...기분마구마구 좋와진다!
 
더불어 매운 매운탕 힘으로 이번에 2전 전승으로 본선가고 우승함 해보자 그까이거 머있어....우리 화이팅하자
그리고 어제 경기중 허리를 다친 조성학율리아노형제가  빠른 시일내  쾌유하길 우리모두 두손모아 기도합시다 ...그럼 이번주도 축구단 모든 가정에 하느님의 평화와 사랑...그리고 주님안에 은총 가득한 한주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샬롬!샬롬!
 
 

댓글 2

  • 2011년 8월 22일 오후 4:35

    저도 조성학율리아노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다들 안부전화 한번씩 하자구요~~

  • 2011년 8월 23일 오전 9:12

    게임은 못뛰지만 열심히 응원할테니 꼭!제발! 승리하길 빕니다.화~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