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

2011. 8. 3. 오후 2:00:34

글자
정말 바쁜 7월을 보낸거 같습니다.
 
2박3일의 성프란치스코에서의 피정
 
1박2일의 청년부 엠티
 
말일  회사 마감
 
성서 공부도 다 빠지고  2주째 미사도 참석 못하고 휴~
 
정말 몸이 무겁고 축구 하고 싶은데.........이 몸이 한개라....너무나 아쉽습니다.
 
고문님들 단장님 부단장님 총무님 부총님들 모든 형님들 보고 싶습니다.
 
이번주에는 꼭 축구 참석하여 열심히 뛰어댕기겠습니다. ^^;
 
 
 
 

댓글 1

  • 2011년 8월 3일 오후 4:01

    성호 많이 바빳구나.. 이번주에 운동장에서 보자..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