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단원들도 많이 안나 오셨는데
한정된 선수들로 여러게임을 쉼없이
소화하신 선수 여러분 수고 많이들
하셨습니다.....
지금 허리고 다리고 다들 욱신거릴것
같은데 나도 아파요 집에 계신 자매
님에게 안마 해달라고 하시고 사랑해주
세요 그레야 테클 안들어와요 아무조록
우리 어려운 여건에서도 재밋고 즐겁게
나오시는 단원님들 강복드립니다 .....
ps, 시합이 얼마 안남앗습니다 몸관리 잘하시고 술.담배 조금만 하시고 축포 함 울립시다...
축포 한번 터트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