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에서...

2011. 9. 6. 오전 8:55:38

글자

제 딸아이는 이제 초2입니다. 아침마다 등교준비할때 책찾고 핸드폰,옷...

쓰던물건 제자리에 갖다놓으면 이런일이 없을텐데...

아무리 타이르구 혼을내두 소용이없네요.^^

비교가 될런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처해잇는 위치에서 그이상도 그이하도아닌 지금 제자리에서 맡은바 최선을 다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텐데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기대가크면 실망두 크다구햇던가요.

적잖은 상처를 받앗지만 깨끗하게 잊으렵니다.

가좌선교축구단 회원님! 우리모두 제자리에서 최선을다하는 멋진 회원님이 됩시다.

댓글 1

  • 2011년 9월 6일 오후 2:36

    머시따아~ 시크한 모습...넘 의기소침해하지는마세요오 다 잘하자구하는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