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옛말에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답니다.
여름에 농사짓기가 아무리 힘들어도 풍성한 생명이 결실을 맺는 가을에는 농부의
마음은 그러했는가봅니다.
그러나 매일이 한가위 같다면 `이상향`이겠지요. 재미도 덜 하지 않을까합니다,
열심히 땀흘린 뒤의 한가함과 풍요. 그것이 한가위의 참 맛이 아닐까요.
그런 만큼 단원분들도 충분히 쉬시고 가족과 주변 친지분들과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랄께요.
이번 한가위만큼은 단원분들과 모든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운동때 뵐께요.
그럼 이만요...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