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

2011. 10. 17. 오전 10:31:24

글자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어제 공을 차면서 행복하다는 걸 진하게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가좌축구단의 하나된 마음과 하나된 목소리, 하나된 플레이가  아름다웠습니다.

어제는 우리 모든 분들이 다 똑같이 열심히 뛰고, 열심히 응원해주는 플레이에 다들 만족스러운 얼굴들이었습니다.

이런게 바로 단체생활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모든 분들 열심히 뛰면서 최선을 다한 플레이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쭈욱 이런 행진이 될 수 있도록 저부터 그리고 임원진들이 더욱 노력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어제 참 좋았습니다.

 

 

댓글 3

  • 2011년 10월 17일 오후 2:30

    감독님과 단장님의 일체된 모습이 우리 성당축구단의 단합으로 이어져 좋은 성적을 만들어 가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쭉_

  • 2011년 10월 17일 오후 2:42

    다 좋앗는데 그동안 고생많아던 이동훈 전 총무의 빈자리가 넘 컷네요 ㅠㅠ

  • 2011년 10월 18일 오전 9:40

    다들 열심히 한 모습이 제가 보기에도 좋더군요. 수고하셨어여 다들 , 이런 분위기 이번주에도 이어지면 좋은 성적도 가능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