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가을 하늘 아래 어제 공을 차면서 행복하다는 걸 진하게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가좌축구단의 하나된 마음과 하나된 목소리, 하나된 플레이가 아름다웠습니다.
어제는 우리 모든 분들이 다 똑같이 열심히 뛰고, 열심히 응원해주는 플레이에 다들 만족스러운 얼굴들이었습니다.
이런게 바로 단체생활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모든 분들 열심히 뛰면서 최선을 다한 플레이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쭈욱 이런 행진이 될 수 있도록 저부터 그리고 임원진들이 더욱 노력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어제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