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도생활을 하며 빛이 없이 걸어왔던 제게 이번 피정은 한줄기 빛도 모자라 빛 전체로 저을 감싸주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014. 1. 29. 오전 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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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소감

그동안 수도생활을 하며 빛이 없이 걸어왔던 제게 이번 피정은 한줄기 빛도 모자라 빛 전체로 저을 감싸주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리며(하느님의 뜻안에서...) 피정을 이끌어 주신 이범주 바오로 신부님과 봉사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하느님의 뜻 영성을 접하고 막연하게나마 그 삶이 과연 지상에서 존재할까?라는 의문과 함께 그때는 외국에서 접했기에 부족한 언어탓에 제대로 깨닫지 못했었는데 하느님께서 우연찮은 기회로 (제 편에서는 우연찮은 일이지만, 하느님편에서는 미리 계획하셨던 것 같다) 이번 피정을 하게 되었고, 너무나도 확실하게 펼쳐서 보여주시는 것 같았다.

그분의 길, 생애, 숨결, 원의, 사명... 정말 그분 온 존재를 그대로 보여 주시는 것 같았다.

강의 처음 시작에서는 막막하고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 하며 한숨이 나왔고,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 마치면서 저 밑에서부터 정리되어 올라오는 느낌은 마치도 지금까지는 교과서를 바라보며 외우고 실천하는데 급급해서 힘들어 했다면 이제는 그럴필요가 없음을..

내가 행하고 몸담던 일상에서 하느님의 뜻만 그 뜻안으로만 들어가면 내가 외우지 않아도 그분 삶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바보도 따라 갈 수 있는 쉬운 길임을 깨달았다.

 

<하느님의 뜻 영성 1단계 피정 참석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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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 안으로 지속적으로 초대하고 계셨음에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하고 기쁜지...14.02.24조회 291이제사 모든것이 풀린것 같습니다14.02.08조회 351그동안 수도생활을 하며 빛이 없이 걸어왔던 제게 이번 피정은 한줄기 빛도 모자라 빛 전체로 저을 감싸주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14.01.29조회 389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려합니다. 넘어지고 힘들어지면 또 오겠습니다. 끝까지 붙잡겠습니다.14.01.23조회 251지금은 하느님뜻이 잘 와닿지 않지만 집에 돌아가 열심히 청하고 구하면서 하느님 뜻 안에 푹 묻혀 살 작정이다. 내 뜻이 사라지길 바라면서14.01.18조회 243하느님의 뜻을 늘 입에 달고 살았지만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분별하지 못해 늘 불안하게 살았습니다.14.01.12조회 279기도 한번에 이렇게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니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14.01.06조회 309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는 열쇠가 바로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그것을 잃지 않도록 하느님께 매달리럽니다.14.01.01조회 2581단계 피정을 3번째 받게되었습니다.13.12.26조회 294성경구절과 교리서의 모든 것을 책에다 열거 해 놓으시고 읽으시면서, 하느님의 뜻영성이 새롭게 새롭게 다가 오면서 하느님의 모습으로 변화되는 모습13.12.21조회 255밭에 묻힌 보물을 발견했습니다....모든 민족들이 하느님의 뜻 영성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봉헌하면서 새하늘 새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구합니13.12.15조회 233내 의지를 하느님의 의지로 바꾸어서 열심히 살아 보겠습니다.13.12.08조회 333이제부터 모든 나의 의지와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사는 삶을 새롭게 하고자합니다.13.12.01조회 236이 기도를 내 삶의 첫자리에 두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을 사랑하기위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항구하게 기도하고 싶습니다.13.11.26조회 256노력해도 성화가 되지 않고 제자리 걸음만 했던 자신의 모습에서 해방된 느낌입니다.13.11.26조회 261매 순간마다 하느님의 뜻으로 채우며 생활 하고싶은 열정이 생깁니다.13.11.19조회 256침묵중에 들리는 소리는 대단한 소음 이었습니다.그동안 모르고 살았습니다.13.11.11조회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