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하느님뜻이 잘 와닿지 않지만 집에 돌아가 열심히 청하고 구하면서 하느님 뜻 안에 푹 묻혀 살 작정이다. 내 뜻이 사라지길 바라면서

2014. 1. 18. 오후 9: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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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흠숭합니다. 모든 세대의 이름으로...

이 피정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을 얼마나 크게 많이 공유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 우주 만물이 하느님의 뜻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모든 것이 하느님 사랑의 작품임을 깨닫고 정말 사랑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과 정말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제는 바뀌어야 되겠다하는 마음과 사랑이 아닌것은 정말 지겹다는 생각이다.

이곳에 도착하기 전 까지는 늘 마음이 불안함과 초조함이 있었다.

이것을 치유받고 평화를 누리어 악의 영향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해 주셨다.

나 자신의 모습을 실감나게 느끼게 해주시고 얼마나 나 자신이 교만 한가를 깨닫고 온전히 맡김을 마음으로 체험하였다.

하느님이 주신 이 마지막 시대의 성화의 피정은 엄청난 사랑임을 깨닫고 정말 열심히 할 작정이다.

수난의 시간, 동정마리아, 영적순례  정말 잘 되지 않았다.

은혜를 청하면서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은 무엇이나 할 각오를 다짐합니다.

하느님에 관한 지식이 중요함도 알고 주님께 마음을 다할 생각이다.

정말 하느님과 친하지 않는, 친밀감이 없어서 늘 죄송하고 미안하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라는 주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기쁨이 되려고 노력하면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작정이다.

지금은 하느님뜻이 잘 와닿지 않지만 집에 돌아가 열심히 청하고 구하면서 하느님 뜻 안에 푹 묻혀 살 작정이다.

내 뜻이 사라지길 바라면서...

 

<하느님의 뜻 영성 1단계 피정 참석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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