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소감
먼저 하느님아버지와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피정의 느낌을 짧은 언어로 표현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평범한것 같지만 비범하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명쾌한 진리의 말씀들을 안고 돌아가지만 이제는 흉악한 옛모습으로 살지 않기로 결심하고 갑니다.
이제야 알게된것도 감사하지만 지난 세월 잘못들을 후회하면서 새롭게 다짐하면서 내 힘으로 할수없는 실천을 하느님께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면서 살기로 결심합니다.
밭에 묻힌 보물을 발견했습니다.
가서 이 보물들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모든 민족들이 하느님의 뜻 영성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봉헌하면서 새하늘 새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하느님의뜻 영성 1단계 피정참석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