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 극변까지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바오로 6세 교황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30.
2024년6월30일- 사울이 엔도르에 있는 무당을 찾아가다 [사무엘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30.
이 순교자들은 자신들이 전한 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29.
2024년6월29일- 베드로와 바오로의 토론 [사도 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29.
살아 있는 사람은 하느님의 영광이고, 하느님을 보는 것이 사람의 생명입니다 [성 이레네오 주교의 ‘이단자를 거슬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28.
2024년6월28일-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납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28.
하느님은 도달할 수 없는 바위와 같습니다 [니사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27.
2024년6월27일- 다윗이 도피하다 [사무엘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27.
참되고 완전하며 영원한 우정 [복자 앨레두스 아빠스의 ‘영신적 우정’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124. 06. 26.
2024년6월26일-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 [사무엘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26.
우리의 전체 생활은 그리스도를 드러내야 합니다 [니사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그리스도인 완성의 원형’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324. 06. 25.
2024년6월25일- 다윗에 대한 사울의 질투 [사무엘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25.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24. 06. 24.
2024년6월24일- 예언자의 소명 [예언자 예레미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24.
그리스도는 영원히 왕이시고 사제이십니다[파우스티누스 루치페라누스 사제의 ‘삼위일체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24. 06. 23.
2024년6월23일- 다윗이 왕으로 축성되다[사무엘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23.
우리는 말로써만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해야 합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24. 06. 22.
2024년6월22일- 들릴라의 배신과 삼손의 죽음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22.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이다[성 알로이시오 곤자가가 자기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21.
2024년6월21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21.
일용할 양식을 청한 다음 죄의 용서를 청합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20.
2024년6월20일- 하느님의 백성이 왕을 세우려고 하다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20.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24. 06. 19.
2024년6월19일- 기드온이 작은 군대로써 승리를 거두다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19.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024. 06. 18.
2024년6월18일- 기드온이 부르심을 받다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18.
우리의 기도는 공적이고 공동체적입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624. 06. 17.
2024년6월17일- 드보라와 바락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17.
기도는 겸손한 마음에서 나와야 합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424. 06. 16.
2024년6월16일-판관 시대의 사정 [판관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