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심령으로 기도하는 동시에 이성으로도 기도하겠습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시편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24. 06. 15.
2024년6월15일- 약속의 땅에서 계약을 갱신하다 [여호수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324. 06. 15.
감미로운 시편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시편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124. 06. 14.
2024년6월14일- 하느님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다 [여호수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14.
행동이 뒤따를 때 입으로 하는 말은 효과가 있습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13.
2024년6월13일- 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 [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13.
요르단을 건너감 [오리게네스 사제의 ‘여호수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12.
2024년6월12일- 백성들이 요르단강을 건너 파스카 축제를 지내다 [여호수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12.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성 크로마티우스 주교의 ‘마태오 복음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11.
2024년6월11일-창녀 라합이 정탐원들을 친절히 맞아들였다[여호수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11.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 뿐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로마인들에게 보낸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10.
2024년6월10일- 여호수아가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백성들에게 일치를 권고하다 [여호수아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10.
나는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보다[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9.
2024년6월9일-여호수아와 갈렙을 칭송하다[집회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9.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성 라우렌시오 유스띠니아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8.
2024년6월8일-평화의 왕이신 임마누엘[예언자 이사야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8.
당신께 생명의 샘이 있나이다[성 보나벤투라 주교의 저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07.
2024년6월7일- 하느님의 사랑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났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07.
교회는 밝아 오는 새벽처럼 나아간다[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욥기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6. 06.
2024년6월6일-하느님께서 욥을 어리둥절케 하시다[욥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6. 06.
그리스도의 양 떼를 지키는 충실한 목자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의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05.
2024년6월5일- 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납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5.
마음의 거짓된 평화
묵상글이현지조회 624. 06. 04.
마음의 거짓된 평화 [성 도로테우스 아빠스의 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6. 04.
2024년6월4일- 욥은 언제나 정의를 따랐다 [욥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6. 04.
순교자들의 영광은 재생의 표지입니다 [우간다의 순교자 시성식에서 행한 교황 바오로 6세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6. 03.
2024년6월3일- 아무것도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3.
이 성찬은 얼마나 보배롭고 놀라운가! [아퀴노의 성 토마스 사제의 저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2.
2024년6월2일- 그들은 하느님을 뵈오며 먹고 마셨다 [출애굽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6. 02.
저는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가르침을 받아들였습니다[성 유스티노와 그 동료들의 순교사기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6.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