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너를 _성녀 데레사_

2010. 9. 29. 오전 5: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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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너를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다 지나가는 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 만으로 만족하도다.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댓글 2

  • 2010년 9월 29일 오전 5:52

    나이가 들수록 이해?가 갑니다.

  • 2010년 9월 30일 오후 8:02

    감사합니다. 정말 힘나는 말씀 입니다...노래도 너무 좋고.. 눈물 왈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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