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너를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다 지나가는 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 만으로 만족하도다.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2010. 9. 29. 오전 5:39:37
나이가 들수록 이해?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힘나는 말씀 입니다...노래도 너무 좋고.. 눈물 왈칵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