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서 김안나 자매님의 아버님 영혼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2004. 11. 2. 오후 5:49:57

글자

은총이 쏟아지는 위령성월에

 

수서서 김정희 안나 자매님의 아버님께서 하느님의 불림을 받고 돌아 가셨습니다.

 

안나 자매님의 덕스러운 품행과 적극적인 성격을 만들어 주신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모두를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주님!

 

안나 자매님 아버님의 영혼을 거두어 주시어 주님의 나라에 들게 하시고

 

 자녀들에게도 은총을 허락하시어 슬픔을 적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이모든 말씀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    멘 

댓글 3

  • 2004년 11월 2일 오후 7:08

    아멘!!

  • 2004년 11월 2일 오후 7:20

    아멘!!

  • 2004년 11월 4일 오후 3:08

    고인이 천국에서 하느님의 영광 안에 영원히 사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