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4. 11. 23. 오후 6:38:27

글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서 봉사자 율리안나 자매님 시모님께서 별세 하셨습니다.

 

자매님께서는 치매이신 시어머님을 모시면서도 꼭 화요일에 오셔서 미사

 

안내도 해주시고 제대꽃도 준비해 주셨답니다.

 

하느님께 돌아가신 율리안나 자매님의 어머님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 많이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24일 오전 12:00

    저도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004년 11월 24일 오후 8:20

    율리안나 자매님 그동안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