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마리아~~!
시월의 마지막날
병원에서 시작한 두번째 교리반의 세례식
아름다운 다섯분을 바라보며
정말 가슴 뭉클했답니다....
진정
장성한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맘이 이러할까....
첫번째 세례자들은
지켜볼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번엔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는 맘 가득담아 축하를 했답니다.
언제나 남들이 모두 성숙하다고 생각될때
(이런 교만이 또 어디 있겠어요.^*^)
주님의 일을 하겠다며 이리 저리 피하기만 하다
시작한 이일에 많은 기쁨을 함께 주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지켜봐 주시고
기도아끼지 않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곳곳에서
하느님 나라의 확장에 힘쓰시는
선생님들 우리 함께
화이팅을 외쳐볼까요.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