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을 방문 할때마다 비어있어 쓸쓸합니다.
교리 교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교리교사의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셔도 좋고 좋은 방향의 발전을 제시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교리 상식을 질문해 주시면 성의껏 대답해 드리겠고 삶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면 함께 아파 하겠습니다.
내가 지닌 고민이 한 웅큼이라면 상대방의 걱정거리는 한 보따리랍니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2004. 10. 14. 오후 4:06:17
이 방을 방문 할때마다 비어있어 쓸쓸합니다.
교리 교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교리교사의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셔도 좋고 좋은 방향의 발전을 제시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교리 상식을 질문해 주시면 성의껏 대답해 드리겠고 삶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면 함께 아파 하겠습니다.
내가 지닌 고민이 한 웅큼이라면 상대방의 걱정거리는 한 보따리랍니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현재 교리 교사는 최혜숙, 김경희, 신금옥 선생님입니다.
교리 선생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분들이 교리 봉사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
드디어 문을 여셨군요. 늘 비어 있어서 언제 문이 열리려나 한참 기다렸답니다. 자주 올께요
교리교사 아무나 하남요 요셉피타 자매님이니깐 선택 받은거지요 고맙습니다. 경찰사목을 꽃피우시는모습 좋습니다.
언제나 성령께 의탁하면서 교리에 응하시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성실히 그러면서 늘 성령님을 모시고 교리에 임해 보시면 자신도 모르게 꼭필요한 말씀을 할수있도록 이끌어 주실겁니다 ..언제나 기도하면서 나머지 부족한 것은 하느님께서 채우 주실겁니다...화이팅팅11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