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으로 향하는 마음은 항상 따뜻하고 포근한데
그것은 마음 뿐이고 남들이 쉴때는 몸을 움직이기가 상당히 어려운 직업 때문에
명절 분위기는 없지만
그래도 대의명분은 있으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갈 수는 있는데 가지 않는 것 보다는 나의니까 ?????
부모님들은 "고생스러운데 뭐 하려 오느냐" 고 말은 하지만 그래도 기다린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자투리 시간을 내서라도 한번 움직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온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