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명절 복많이 받으세요

2005. 2. 7. 오후 3:49:02

글자

고향으로 향하는 마음은 항상 따뜻하고 포근한데

그것은 마음 뿐이고 남들이 쉴때는 몸을 움직이기가 상당히 어려운 직업 때문에

명절 분위기는 없지만 

그래도 대의명분은 있으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갈 수는 있는데 가지 않는 것 보다는 나의니까 ?????

 

부모님들은 "고생스러운데 뭐 하려 오느냐" 고 말은 하지만 그래도 기다린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자투리 시간을 내서라도 한번 움직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온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2

  • 2005년 2월 8일 오전 11:49

    복 많이 받으세요

  • 2005년 2월 8일 오후 2:35

    회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따뜻한 맘이 전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