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江과 山변변혜경2005. 3. 11. 오전 4:12:25글자A−A+ 江과 山 - 이 수 철(프란치스코) 신부 - 江은 흐르고 흘러도 여전히 山 곁에 있다. 나는 흐르고 흘러도 여전히 님 곁에 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