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江과 山

2005. 3. 11. 오전 4:12:25

글자







       江과 山 



      - 이 수 철(프란치스코) 신부 -



      江은
      흐르고 흘러도
      여전히
      山 곁에 있다.


      나는
      흐르고 흘러도
      여전히
      님 곁에 있다.








       
       

댓글 2

  • 2005년 3월 18일 오후 4:48

    짧지만 마음에 와 닫는 좋은 시 네요 항상 후원회 방을 굳건히 지켜 주셔서 감사드려요

  • 2005년 3월 18일 오후 11:58

    신부님,안녕하세요?월요일 미사 때마다 감사합니다.저 혼자 계속 올리니 쑥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