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보내오니....

2005. 1. 6. 오후 3:08:30

글자

동서울 경찰관계 가족 모든분들!

 

저는 이제사 정신차리고 새해 인사 드립니다.

 

을유년은 모두모두 하느님 맘에 쏘옥 드는 계획들 세우시구요

 

좋은 일 따뜻한 일 많이 많이 하셔서

 

하느님 기분 "대끼리!" 되는 한해 만드시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큰~~~~절!

댓글 4

  • 2005년 1월 6일 오후 5:44

    감사합니다. 아멘입니다요

  • 2005년 1월 6일 오후 8:12

    예수님 따르시는 큰 시녀 무수리님 !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큰딸이 되시옵소서

  • 2005년 1월 6일 오후 10:03

    수녀님!! 따뜻한 덕담 잘 받아 들이겠습니다. 꾸~벅~~

  • 2005년 1월 7일 오후 10:47

    수녀님 맞절 입니다.~~~~~수녀님께서도 계획하시는일 뜻대로 이루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