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모두가 죄인이다

2015. 8. 30. 오후 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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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모두가 죄인이다
 

1 보라, 주님의 손이 짧아 구해 내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분의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다. 2 오히려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느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의 죄가 너희에게서 그분의 얼굴을 가리어 그분께서 듣지 않으신 것이다.  3 너희 손바닥은 피로, 너희 손가락은 죄악으로 더러워졌고 너희 입술은 속임수를 말하며 너희 혀는 불의를 지껄인다. 12 정녕 저희 악행이 당신 앞에 많고 저희 죄가 저희를 거슬러 증언합니다. 참으로 저희 악행이 저희와 함께 있고 저희 죄를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이사59,1-3.12)

인천의 바다물을 다 마셔봐야 짠지를 아는게 아니다. 한모금만 먹어봐도 안다. 한모금 더 먹어보면 더 확실하겠지만 말이다. 성경은 진리이며 사실이다.  해가 밝은것 같이 성경을 배우면 배울수록 더 확실하게 알수 있다. 성경은 사실이며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  우리가 하느님 앞에 얼마나 죄인인지를 알수있고 하느님의 자비로 영광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수가 있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느님의 영광을 잃었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의로운 이가 없다. 하나도 없다. (로마3,23.10)


우리는 모두 다 하느님 앞에 죄인들 입니다. 하느님의 영광을 앓었다는것은 지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죄의 많고 적음은 있을지라도 우리는 다 하느님 앞에서 다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교만한나무(내려다보) 겸손한나무(하늘을 보며 작음을 인정)  그래서 하느님 보기 다 죄인이라는 말입니다.


깨닫는 이 없고 하느님을 찾는 이 없다.  모두 빗나가 다 함께 쓸모없이 되어 버렸다. 호의를 베푸는 이가 없다. 하나도 없다.  그들 목구멍은 열린 무덤, 혀로는 사람을 속이고 입술 밑에는 살무사의 독을 품는다.  그들의 입은 저주와 독설로 가득하다.(로마3,11-14)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악이 있어요. 마치 독사의 독 같습니다. 예) 헛소문에 죽음까지 가는 예를 볼수 있어요.  인터넷 악풀도 자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사람의 입에 독사의 독과같은 아주 나쁜게 있습니다. (병든 시어머니 ~'밥버러지같다.'며느리의 말한마디에 굶어 죽다-말로살인)

 율법은 거룩합니다.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입니다. (로마7,12)

하느님의 성품이 반영된것이 율법입니다. 율법앞에 서면 사람의 무능성을 깨닫게 된다. 다 죄인임이다. 율법은 인간의 죄를 깨닫게 합니다. (곡선의 예~직선을 그어보면 안다.)

율법앞에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그들은 독사의 알을 까고 거미줄을 친다. 그 알을 먹는 자는 죽고 알이 깨지면 독사가 나온다. (이사59,5)

예수님께서 유대 종교자들에게 이 독사의 자식들아 니들이 어찌 심판을 피할수 있겠느냐? 라며 질책하시죠?

인간의죄-독사같다.  인간의 죄를 말하는 겁니다. 하느님-인간의 죄를 작게 여기지 않음 십자가를 보면 하느님이 그렇게 죄를 미워하시는 겁니다.  (독사알-죄의성향-음란.미움.욕심.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더 교활하여 치유될 가망이 없으니 누가 그 마음을 알리오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 나는 사람마다 제 길에 따라, 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예레17,9-10)

앙심을 품은 자는 입술로는 시치미를 떼면서 속으로는 속임수를 품는다. 목소리를 다정하게 해도 그를 믿지 마라. 마음속에는 역겨운 것이 일곱 가지나 들어 있다 미움을 기만으로 덮는다 해도 그 악의는 회중에게 드러나고야 만다.(잠언26,24-26)

'누가 그 마음을 알리오?'- 남은 모르지만 자기 자신은 자기의 죄악을 다 알고 있다. 사람은 환경만 주어지면 다 죄를 짓는다.( 남이 때리면 결국 대든다.)

人面獸心(인면수심)-얼굴은 사람이나 짐승의 마음이 있다.

1. 공작- 교만. 자랑하고픈 마음

2. 염소- 고집. 음흉. 음란- 한국 음란싸이트 세계2위(동방예의지국?)

3. 돼지 - 욕심. 동물은 자기 위의 70%만 먹는다-도망가야하니까. 돼지는 80-100%를 먹는다.

           사람-120%까지 먹는다. 소화제 먹는건 사람밖에 없다. 살뺀다고 운동한다.

4. 자라.- 기회주의.(환경. 분위기따라) 아부-사장님. 사장.

5. 맹수 - 잔인성. (사자,호랑이-화가나면 잔인성발휘)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다.

6. 독사 - 혐오 (악) -입으로 별별 욕,음담을 다한다.

7.개구리- 말장남. 남의말하기 좋아한다. 소문-너만알고 있어,-다 안다.


이제 저희는 모두 부정한 자처럼 되었고 저희의 의로운 행동이라는 것들도 모두 개짐과 같습니다. 저희는 모두 나뭇잎처럼 시들어 저희의 죄악이 바람처럼 저희를 휩쓸어 갔습니다.(이사64,5)

정녕 저희 악행이 당신 앞에 많고 저희 죄가 저희를 거슬러 증언합니다. 참으로 저희 악행이 저희와 함께 있고 저희 죄를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님을 거역하고 배신하였습니다. 저희 하느님께 등을 돌리고 억압과 반항을 이야기하였으며 거짓말을 품었다가 마음속에서부터 내뱉었습니다. (이사59,12-13)

 

'모두'는 예외없이 누구나 다 죄인이라는 말입니다.

하느님이 보시기에 우리의 義(의)가 더러운 옷과 같다는 겁니다.

人(사람인)+爲(할위) →僞(거짓위) 善(착할선) ☞ 착한척하는것이다.

순금은 잘라도 금이요 가루를 내도 금이요 녹여도 금입니다. 그러나 도금한것은 자르면 쇳조각이

나오고 부수면 쇳가루요, 녹이면 쇳물입니다. 이와같이 사람도 위선입니다.

-친구 초상집에 문상가서위로하고  슬프게 곡하다- 다녀와서 연속극 보고 깔깔거리다 잡니다.위선입니다.  어떤분은 애절하게 곡하다 갑자기 뛰쳐나가기에 물어보니 '연속극 할 시간'이야 하며 가더랍니다. 아이고 대장금 마지막 할시간이네. 인간은 곡하다가도 연속극 생각하는게 인간입니다.


정녕 저는 죄 중에 태어났고 허물 중에 제 어머니가 저를 배었습니다.. (시편51,7)

너희는 오히려 마음속으로 불의를 지어내고 너희 손의 폭력을 땅 위에 퍼뜨리는구나. 악인들은 어미 배에서부터 변절하고 거짓말쟁이들은 어미 품에서부터 빗나간다5 그들은 뱀과 같은 독을 지녔다. 제 귀를 틀어막아 귀먹은 독사처럼.(시편58,3-5) 

 

어떤 병에 걸린 사람이 병원에서  죽었어요. 알고보니 3년전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때 풍토병을 앓았던 겁니다. 그러니 죽은건 지금이지만 병은 3년전에 이미 걸렸던 겁니다. 

지금 내가 성경의 말씀으로 죄인임을 깨달았다 하더라도 그 죄는 언제부터 일까요?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인것 입니다.

우리죄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어머니 뱃속에 잉태할때부터 죄인이랍니다.

나면서 부터 죄성을 발휘합니다. 

 어린아기에게서 젓병을 뺏어봐라-악을 쓴다. 자기 욕구를 들어 주지 않으면 떼를 쓴다. 우리들도 어릴적에 뭐 안사준다고 뗑깡부린적 있지요? 커 가면서 사춘기라고 삐뚤어 지고 반항하지요?

우리의 죄를 누가 구원해 줄까요?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9,12-13)



13 ‘이스라엘의 온 공동체가 실수로 잘못을 저지르고, 모두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더라도, 주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하나라도 하여 죄인이 되었으면, 14 자기들이 저지른 죄를 깨닫는 대로 회중은 황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 소를 만남의 천막 앞으로 끌고 오면, 15 공동체의 원로들이 주님 앞에서 황소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나서, 주님 앞에서 그 황소를 잡는다. 23자기가 저지른 죄를 깨닫는 대로,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예물로 끌고 와서, 28 자기가 저지른 죄를 깨닫는 대로, 그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흠 없는 암염소 한 마리를 예물로 끌고 와서, (레위4,13-15.23.28)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우리 주님의 은총이 넘쳐흘렀습니다.이 말은 확실하여 그대로 받아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디모전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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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산책/허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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