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올라잎효능,

2015. 10. 6. 오전 1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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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올라잎효능,


가시여지라는 나무의 잎으로 만든 그라비올라차는 암예방을 갖는 영양 가치있는 허

브차로서 인디언들에게는 만병통치약처럼 쓰이는 천연 약초라고 합니다. 그라비올

라 나무는 남아메리카, 중앙 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 아시아의 일부의 숲에서 발

견되는데요 최근 그라비올라잎 효능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다가올 추석명절 선물

목록 1위에 오를만큼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



그라비올라차 효능

- 암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아세토 및 그라비올차잎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가 췌장, 유방, 폐, 난소, 목 및 대장을 포함하여 암의 약 12 종류의 악성 세포를 죽이는 화학 요법보다 1000배 효과적이라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관찰되었습니다. 그라비올라의 성분은 화학 요법이 아니라, 메스꺼움 또는 탈모의 부작용이 없으면서 몸에 항암치료와 유사한 효과를 냅니다.
-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 그라비올라잎에 비타민 B1의 풍부하며 체중 감소를 촉진시키며,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하는데 도움이됩니다.
- 고통을 줄여줍니다 : 그라비올라잎 효능은 부작용없이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천연치료의 역할을 해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 소화작용에 유익합니다. : 그라비올라차는 소화 불량, 설사 및 기타 복부 문제 예방을 하며 소화계작용에 도움을 주며 음식의 적절한 흡수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담낭 질환의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 또한 그라비올라잎 효능입니다.
- 혈액을 정화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 혈액을 정화함으로써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고 여드름 및 다른 피부 질환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며 우리 몸안의 독소를 배출시키며 혈액정화기능이 탁월합니다.
-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 그라비올라는 상처의 빠른 치유를 촉진하며, 피브리노겐의 생산에 도움이 됩니다.
- 고혈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 그라비올라잎에 들어있는 칼륨은 혈압을 감소 시키는데 효과적이서 고혈압인 분들에게 매우 효과적입니다.


- 간질환에 효과적입니다. : 그라비올라차는 간 강장제 역할을 하며 간 문제, 혈뇨 및 요도염(요도의 염증)등을 치료하는 효과 또한 우수합니다.
-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 비타민 C가 풍부해 기침, 감기, 콧물, 독감뿐만 아니라 다른 바이러스 성 감염에 맞서 싸울 수 있는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 풍부한 식이섬유가 변비뿐 아니라 대장 질환 완화에 도 그라비올라잎 효능을 볼수 있습니다.


- 풍부한 칼슘은 뼈를 강화하고 에너지 제공시 도움이 됩니다.

- 불면증에 도움이 됩니다. : 그라비올라잎 효능으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철분이 풍부합니다 : 풍부한 철분은 적혈구숫자의 증가뿐만 아니라 빈혈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 혈당 수치를 낮춰줍니다. : 그라비올라잎 효능으로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도와 혈당 수준을 감소시킵니다.

그라비올라 과일에는 비타민B, 칼륨, 탄수화물, 섬유질과 단백질, 비타민C, 인이 풍부해 여러가지 디져트로도 이용된다고 합니다.


아주 많은 효능을 가진 그라비올라, 원주민들이 그라비올라차를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렀던 이유를 이해할만한데요 그라비올라차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건조하거나 생잎의 그라비올라잎을 물에 끓여서 마시는데

약 2리터의 끓는 물에 20장에서 25장의 그라비올라 잎을 넣은 뒤 

약 1시간 정도  우려서

공복에 1컵씩, 하루 3번 마십니다. 

차갑거나 따뜻한 상태로 마실수 있으며 맛을 위하여 꿀을 첨가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라비올라차를 마실때 안전 및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고혈압 약물 치료 또는 낮은 혈압을 가진 사람들은 이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은 양을 마시면 메스꺼움과 구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동물 연구를 통해 그라비올라차가 자궁 수축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임신 또는 수유중인 여성은 그라비올라차를 마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그라비올라 바디클렌져와 바디에센스, 캡슐형 그라비올라, 티백등의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으니 다양하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라비올라효능

건강을 지키기위해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최근 그라비올라가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알려지면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판매율도 증가했다. 갑자기 사람이 한 데로 모인 데는 거품이 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라비올라가 건강에 좋은 건 부인할 수 없었다.

 

 

 

 

 

그라비올라는 폐암에 좋은 음식으로 뽑힌다. 원래 그라비올라 라는 게 브라질 원주민들이 만병 통치약처럼 썼던 약물이다. 식물의 성분에 아세토제닌이 있는데 이게 암세포 만을 선택적으로 사멸시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약은 아니지만 현대에서 연구중이고 많이 쓰이고 있다.

 

 

 

 

 

 

 

그라비올라의 주요한 특징은 암세포를 파괴하는 효능이 현존 항암제보다 1만 배 이상 강하다는 점이다. 암세포의 영양공급로 차단하고 죽이기 때문에 그라비올라가 강력한 항암작용이 있다고 알려진 탓이다. 또한 아토피를 비롯한 피부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도 좋다. 단, 임산부나 저혈압자는 복용을 하면 안된다. 대량 복용할때는 구토를 유발 할 수 있기에 적정량의 양을 조절해서 먹어야 한다.

 

그라비올라의 잎을 차로 마시는게 효과적이며 잎은 열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말려서 써야된다. 사실 그라비올라는 암환자에게 좋다고 알려져 한국에서 최근에 재배를 하기 시작했다. 또한 인터넷에서 손쉽게 묘목을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재배 하기 용이하다.

 

 

 

 

 

 

 

 

그라비올라는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씨앗의 발아 기간이 한달 반에서 두달정도로 오래 걸린다. 씨앗을 구입 하는 것보다 묘목을 구입해서 셀프 재배하는게 더 낫다는 말이다. 그라비올라 3개월 묘목 가격은 1주에 5000원에서 6년산 묘목은 1주에 6만원 정도. 묘목을 구입하면 4개정도가 같이 심어져 있는데 4개를 2개로 나뉘어 각각 다른 화분에 옮겨 심으면 된다. 2개씩 나뉘는 까닭은 좁은 공간에서 서로 영양분을 먹기위해서 경쟁을 하기 때문이다. 물은 여름에는 5일에 한번, 봄~가을에는 8~10일에 한번, 겨울에는 15~20일에 한번 주는 게 적당하다.

 

 

 

 

 

 

 

 

건강에 좋다고 하니 그라비올라에 대한 관심이며 직접 재배해 키우는 사람도 많아진 것이다. 먹어서 못 고치는 병은 고칠 수가 없다고 하지 않던가. 살기위해 먹는다고 하지만 음식을 먹기전에 음식의 효능이나 영양소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도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남들이 한다고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알고 있는 지식이 실생활에 도움이 될때가 많다.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 게 힘이 된다. 타율이 아니라 자율적인 실천이 뒷받침 된다면 남을 따라해도 효용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이참에 그라비올라를 직접 키워 재배해보는 일도 웰빙의 일환으로 하나의 지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라비올라, 부작용 없는 '만병통치약'…임산부는 조심해야 한다?

입력: 2015.01.18 10:20 / 수정: 2015.01.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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