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고혈압에 좋은 여주(고야)차♪ 환삼 덩굴의 효능 ♪

2015. 9. 18. 오전 9: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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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고혈압에 좋은 여주(고야)차


여주(유자 여자) 효능


효능: 인슐린과 비타민C가 과일중에 가장많이 포함되여 있어서 당뇨환자나 고혈압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약 3개월을 장기복용하면 당뇨병 합병증으로 발이썩고 눈이 잘 안보이는 분들도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보고도 인터넷에 나와있으며 여주의 효능에 대해서는 많이 나와있음

특히  다른 치료약과 같이할수 있어서 좋음

장기복용을 해야하기 때문에 생물보다는 말린것이 드시기에 편하며 환은 가지고 다니면서 아무데서나 먹을수 있어서 더욱 편리함


또한 피를맑게해주는 작용과 변비 뇌졸중 동맥경화 콜레스테를 저하 등에도 효과가 있음

정력증진에 효과가 좋아서 데이트전에 무즙처럼 갈아마시면 실패하는 일이 없다고 함

비타민C 가 많이 포함되여서 미용에도 좋으며 특히 여주의 비타민C는 볽아도 파괴되지 않는다.


씨앗은 무독하여 익기 보양의 효능이 있으며 병든 소고기를 먹고 중독을 일으켰을 때 갈아서 물에타 복용하면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사람의 혈액병 변이형 검사를 위한 항원 재료에서 필수적인 약재로 쓰인다.


먹는방법은 하루 약 400g 정도를 복용하며 생과는 그냥 고추장 찍어서 먹거나 고기볽음과 같이해서 먹고 쥬스로도 해먹고 하는데 장기보관이 (약5일) 어려워서 말린것이나 환으로 만든것이 편리하고 오래도록 복용할수 있다.


말린것은 보리차 끓이듯이 한주전자물에 말린것 큰수져로 약30-40g을 넣고 팔팔끓여서 걸러내고 냉장고에 보관하고 아무 때나 하루에 3번정도 드시면 되는데 체질에 따라서 처음에는 약간 설사를 할수도 있으나 걱정할 필요로 하지않고 일시적이며 처음에는 하루에 한잔,두잔 이런식으로 점차 늘려가면 된다.

 

여주차 만드는법

 

 

슈퍼여주는 토종여주보다 몇배 크지요 큰것은 한개에 약 1kg 나가는것도 있읍니다

약으로나 식용으로는 이렇게 파란것을 따서 사용해야 합니다

노란하게 익은것은 비타민c는 많아지지만 인슐린이 적어지고 육질이 물렁물렁하고 금방 상하기 때문에 사용을 안하지요

 

 

아무리 청정지역에서 키운다해도 먼지같은 것들이 있기때문에 이렇게 물이 씻어주어야 합니다

 

물에 씻은다음에 크기를 적당히 조절해서 자르는데 환으로 지을것 같으면 좀더 크게

썰어도 되고요

말려서 복용할것은 좀 작게 썰어야 좋겠지요

 

받듯이 그늘에서 말려야 하고요 빨리(약3일안에)말리는것이 좋지요

여주는 빨리 상하기 때문에 그늘에서 말릴때 자칫하면 상하기 쉬운데요

저는 밑에 전기판넬과 2중비닐과 햇빛을 가리는 차광막을 해서 밤에도 30여도로 온도를 높여줍니다

건조기에 말리면 편하기는 하겠지만 자연에서 말리는것보다 왠지 좀 약효가 덜할것 같드군요

 

3일만에 잘 말린 여주 입니다

참고로 받드시 그늘에서 말려야 녹색이 날아가지 않고 좋지요

햇빛에 말리면 파란색이 하얀하게 변하지요

녹색이 다 날아갑니다

건조기에 말리면 녹색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전자파등 여러가지로 효능이 그대로 유지되는지는 의문이지요

 

이렇게 봉지에  포장을 합니다

이렇게 말린것은 실온에서 장기보관해도 상하지 않읍니다

차로도 만들어서 복용하는데요

이것을 살짝쪄서 말린후 가마솥에 녹차 덕음질 하듯이 볶으면 일본에서 유명한 고야차가 됩니다

쌉쌀한 맛이 커피보다 드시기도 더 좋지요

 

지금현재 농장에서 자라고 있는 여주밭 모습입니다

님들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세요

 


고혈압에 좋은 약초

주위 분들 중에 고혈압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어 고혈압에 좋은 약초와 약재를 살펴 보았습니다. 정성으로 약을 드시면 많이 좋아 지실 것 입니다. 무엇보다 운동을 통하여 혈압을 다스리는 방법도 좋습니다.

1. 줄풀(고장초)
우리나라의 중북부 이남의 연못이나 냇가, 강가에 나는 다년생풀이다. 강가나 연못 등의 습지대에서 잘 자라는 들약초이다. "고장초"라고도 불리는 이약초는 야생벼라고 봐도 틀린것이 아니다. 이 줄풀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좋다. 잎은 벼잎을 닮았는데 벼잎보다 훨씬 넓고 키도 벼잎보다 크다. 벼과에 딸린 여러해 살이풀로 키는 1∼2미터쯤 자라고 진흙 속에 굵고 짧은 뿌리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란다. 줄풀의 열매는 옛날에 먹을것이 부족할 때 흔히 먹기도 했다. 줄풀의 열매를 교백자(狡白子)라고 한다. 줄풀의 뿌리는 단맛이 나고 성질은 차갑다. 수도권에서는 한강쪽 김포수로나 강화수로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 속이 답답하여 물을 자주 마시는 경우와 술을 많이 먹어생긴 숙취를 풀며 소화를 돕는 작용이 있다.
▶ 당뇨병(갈증해소, 혈당치 감소)과 소변이 잘 안 나오는 것, 또는 소변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을 낫게한다.
▶고혈압이나 심장병에도 좋은 작용이 있다.
▶화상이나 동상, 피부병에는 줄풀 뿌리를 까맣게 태운 후 가루를 내어 바셀린이나 들기름에 개어서 바르면 잘 낫는다.
▶뱀한테 물렸을 때도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면 효험을 본다.
▶화상에는 줄풀 뿌리를 까맣게 태운 숯을 달걀노른자와 섞어서 바르고 줄풀 뿌리를 진하게 달여서 먹는다.
▶ 여름철 더위를 먹어서 생기는 복통에도 좋다. 신선한 줄풀 뿌리 60~10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마신다.

 



 



2. 다시마


다시마를 잘게잘라 하룻동안 따뜻한 물에 담궈 염분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 다음 후라이펜에 약간 탈듯 말듯 구운다음 알갱이가 있을만큼 가루를 내어 식탁위에 항상 올려놓고 음식에 뿌려서 먹는다.

3. 회화나무 꽃봉오리(괴화)

이것으로 차를 끓여 마신다. 루틴이라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고혈압을 예방하면서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지혈작용까지 해준다. 까닭에 고혈압으로 코피가 잘 터지고 뺨과 콧등에 실핏줄이 돋아 있을때 특히 좋다. 1일 10g을 끓여 마신다. 꽃봉오리 뿐 아니라 잎이나 열매에도 혈압강하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함께 끓여도 좋다.

3. 감나무잎

어린감잎을 따다 찜통에 넣고 찐다음 그늘에서 말려 얇게썰어서 보관하였다가 하루에 8~12g을 끓여 나누어 마신다.

4. 조구등

건재상에서 구할수있는 식물성 약재로 혈압강하 작용이 뛰어나다. 1일 5~20g을 5~10분 동안만 살짝 끓여 마신다. 너무오래 끓이면 유효성분이 파괴되어 효과가 없습니다. 혈압강하작용은 조구등의 낚시바늘같은 날카로운 가시에 더 두드러지게 있으므로 구입할때 가시가 많은 조구등을 구해 끓여 마신다.

5. 희첨(진득찰)

뚜렷한 혈압강하 작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찍부터 쓰여왔고 그 효과가 입증되어 있다. 희첨을 막걸리와 함께 시루에 넣고 쪄서 이것을 잘 말린다음 다시 막걸리에 넣고 찐다. 이렇게 9번을 거듭한후 1일 12g을 물 500ml에 넣고 끓여 반으로 줄면 서너차례 나누어 마신다.

 

6. 뽕나무잎, 껍질

뽕나무잎, 껍질 차로 혈압이 안정된다. 혈압뿐만 아니라 중풍을 예방 할수도 있다. 기침을 내리고 열을 떨어뜨린다. 피를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잎이던 껍질이든 상관치 말고 하루에 20g을 물300ml로 끓여 반으로 줄면 수시로 마시면된다. 온 가족이 모두 마시면 좋은 이유는 감기예방에 이뇨작용이 있어 붓는것 까지 내려주고 혈당강하를 시켜주며.... 동의보감에서는 늙지 않는 약으로 얘기할 정도이다.



7. 환삼덩쿨

혈압을 낮추고 폐를 튼튼하게 하는 환삼덩굴. 환삼덩굴은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어혈을 없애고 몸 안에 있는 독을 풀어 주는 효능이 있다. 임병, 소변불리, 학질, 설사, 이질, 폐결핵, 폐농양, 폐염, 나병, 치질, 옹독, 나력을 치료한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삼초를 윤활하게 하고 오곡을 소화되게 하며 오장을 보익한다. 뱃속에 있는 갖가지 벌레를 죽이며 온역을 다스린다고 적혀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환삼 덩굴의 효능 ♪

삼덩굴은 전국의 들이나 빈터에서 자라는 과의 한해살이덩굴성풀이다.

원줄기와 잎자루에 밑을 향한 잔가시가 있어 매우 깔깔하고 거칠다.

잎은 서로 마주보고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래고 갈라진다.

뒷면에 황색의 선점이 있다.

꽃은 암수딴그루에서 7~8월에 피고 수꽃은 원추화서에 달리고 엷은 황록색으로 여러 개 피어난다.

암꽃은 짧은 이삭화서에 달린다.

암꽃 이삭은 녹색이며 꽃은 자갈색을 띤 녹색포에 쌓여 있다. 열매는9~10월에 익는데

수과로서 둥근모양인데 가운데가 부풀어 렌즈 모양이 된다.

 

     불재의 혈압약 "환삼덩굴"


쐐기풀목 삼蔘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양지식물 '환삼덩굴'.

인삼, 산삼, 봉삼, 고삼, 연삼, 너삼, 사삼, 현삼도 아닌 환삼 幻蔘

그 환삼이란 이름에다 덩굴이란 두글자를 더 붙여 환삼덩굴,

성미에 안맞게 율초 葎草라는 고상한 이름이 붙은 들풀입니다.  



효능

환삼덩굴에는 루데올린 -7- 글루코시드, 휘발유, 콜린, 아스파라긴, 타닌,및 수지가 함유되어 있다.

환삼덩굴에타놀 추출액프랙시나균에 대해 억제작용이 있으며

꽃과 열매는 결핵균에 대해 뛰어난 억제작용이 있다.

환삼덩굴은 주로 폐결핵조열, 위장염, 이질, 급성 신염,방광염, 비뇨기계, 결석 등에

치료효과가 있으며 각종 종독, 창절 등에 외용으로 쓴다.

 

 

질병에 따라 먹는 방법

식용방법 주로 꽃과 뿌리를 약용한다.

여름에서 가을철 사이에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썰어서 사용한다.

봄에 싹튼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데 쓴맛이 있기 때문에 데쳐서 찬물에 우린 다음 무친다

비뇨기 계통의 염증 치료에는 소변이 자주 마렵고 통증과 혈뇨를 수반하는

신염과 신우염 목통, 차전자, 편죽, 복령, 저령을 가미해 사용한다.

신장이나 방광의 결석에는 소변삽통(澁通)할 경우엔 금전초와 계골초를 배합한다.

폐결핵의 조열에는 지골피를 함께 복용한다.

방광암에는 백화사설초, 사매, 반변련, 장춘화, 작상초와 천화분, 저령 등을

교대로 사용하면 방광암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장기간에 걸쳐 치료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변에 피가 나오면 석위, 백복령, 황련을 배합해 사용하면 지혈이뇨효과가 있다.

신장의 결석으로 인한 혈뇨에는 측백(탄), 천초근, 지유(탄)을 결핵약과 같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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