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부탄가스 공장 화재, 재산피해 19억원

2015. 1. 18. 오후 5: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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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부탄가스 공장 화재, 재산피해 19억원

 

 

천안 부탄가스 공장 화재, 재산피해 19억원

18일 오전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에 있는 부탄가스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충남 천안의 부탄가스 공장에서 난 불로 19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18일 오전 6시38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에 위치한 태양산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불은 전체 공장건물 28개동(3만6258㎡) 중 8개동(1만6000여㎡)을 전소시켰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액은 19억원으로 추산됐다. 화재는 약 6시간만인 이날 오후 12시41분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불은 최초 공장 2개동에서 시작됐으나 8개동으로 번졌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569명과 헬기 3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해당 지자체 소방본부 전 소방인력과 장비가 총출동하는 광역3호가 발령되기도 했다.

한편 코스닥 상장기업 태양산업은 휴대용 부탄가스 '썬연료', '썬파워'와 살충제 '홈키파'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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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부탄가스 공장서 화재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한 부탄가스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6시 38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에 있는 휴대용 부탄가스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건물 8개동을 태우고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아침식사를 하러 가던 공장 관계자로부터 공장 2개동이 불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공장건물 중 제품창고 등 8개동이 전소됐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적극적인 진화에 나서 1시간 3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당당국은 이날 충남은 물론 경기·충북 소방본부에서 400여명의 인력과 펌프차 등 총 75대의 장비를 동원했다.

현재 전소된 8개 건물에서 잔불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화재당시 공장가동은 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구체적인 인명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안 부탄가스 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기를”, “천안 부탄가스 공장서 화재, 화재 원인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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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천안 부탄가스 공장 화재..5시간만에 정리 단계

 

태양산업 천안부탄가스공장 화재, 8개동 불타 19억 원 피해

 

부탄가스 공장 화재천안 부탄가스 공장 화재, 재산피해 19억원

 

천안 '태양산업' 부탄가스 공장 화재 이번이 두 번 째? .. 태양산업 화재 원인은 '안전불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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