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 (마르10,1-12)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3224. 05. 23.
[연중 제7주간 목요일]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마르9,41-50)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824. 05. 22.
[연중 제7주간 수요일] 예수님 이름으로 (마르9,38-40)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5. 21.
[교회의 어머니 마리아]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19,25-34)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5. 19.
[성령 강림 대축일] 성령 받아라 (요한20,19-23)
주일복음강론김종업로마노조회 924. 05. 18.
[부활 제7주간 토요일] 참 증언 (요한21,20-25)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5. 17.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내 양들을 돌보아라.(요한21,15-19)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5. 16.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이들이 하나가 되게 (요한17,20-26)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924. 05. 15.
[부활 제7주간 수요일] 하나 되게 하소서. (요한17,11ㄷ-19)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1024. 05. 14.
[주님 승천 대축일]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마르16,15-20ㄴ)
주일복음강론김종업로마노조회 1624. 05. 12.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요한16,23ㄴ-28)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1224. 05. 10.
[부활 제6주간 금요일] 해산 후 기쁨 비유 (요한16,20-23ㄱ)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5. 10.
[부활 제6주간 목요일] 근심은 기쁨으로 (요한16,16-20)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5. 09.
[부활 제6주간 수요일]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요한16,12-15)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424. 05. 08.
[부활 제6주간 화요일] 보호자께서 오시면 (요한16,5-11)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5. 06.
[부활 제6주간 월요일] 보호자, 진리의 영 (요한15,26-16,4ㄱ)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924. 05. 06.
[부활 제6주일]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15,9-17)
주일복음강론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5. 04.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세상에서 뽑았다. (요한15,18-21)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924. 05. 04.
[성 필립보와 (小)야고보 축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14,6-14)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1024. 05. 03.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요한15,9-11)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924. 05. 02.
[노동자 성 요셉] 목수의 아들 (마태13,54-58)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924. 05. 01.

[노동자 성 요셉] 목수의 아들 (마태13,54-58)조회 9김종업로마노24. 05. 01.[부활 제5주간 수요일] 내 안에 머무르는 사람 (요한.15,1-8)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924. 04. 30.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내가 주는 평화(平和) (요한14,27-31ㄱ)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824. 04. 30.
[부활 제5주간 월요일] 보호자, 성령(聖靈) (요한14,21-26)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624. 04. 28.
[부활 제5주일] 나는 참포도나무요 (요한15,1-8)
주일복음강론김종업로마노조회 724. 04. 28.

[부활 제5주일] 나는 참포도나무요 (요한15,1-8)조회 7김종업로마노24. 04. 28.[부활 제4주간 토요일]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 (요한14,7-14)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824. 04. 27.
[부활 제4주간 금요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 (요한14,1-6)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824. 04. 25.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16,15-20ㄴ)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924. 04. 24.
[부활 제4주간 수요일] 세상에 빛 (요한12,44-50)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424. 04. 24.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아버지와 나는 하나 (요한10,22-30)
매일말씀묵상김종업로마노조회 824. 0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