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반장선거 ...
초등1학녕생인 쌍둥이 (윤수)가 말을 했습니다.
"엄마 ~ 오늘 우리반 <반장선거> 했었어요! ^^ 저도 명단에 올라갔었어요...*^^*
엄마(젬마/자매님)가 말을 했습니다.
"어머머 ~ 우리 아들(윤수)도 <반장선거>에 출마했었단 말야~? 히히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윤수)야 ~응?" ^^
윤수가 말을 했습니다.
"근데요.. 내가 (반장)을 하겠다하면 애들이 나를 찍어줘야 하는거 아니예요? 어휴 ~ 답답해 ~!" *^^*
엄마(젬마/자매님)가 말을 했습니다.
"이잉 ~? 왠 ~ 한숨인데 ~ (윤수)야? 그래서 결론이 어떻게 나왔는데 ~ 어서 흥분하지말구 말해봐 ~ 응? ^^
그러자 (윤수)가 이렇게 말을 했답니다.
"그래서요 ~ 엄마! 나는 내가 내이름 적어낸거 <한표> 밖에 안나와서 (반장)이 못됐어요!! 어휴 ~ 내년에
2학년 (반장선거)때는요? 꼭 ~ (윤희)하고 같은반이 되가지고 <두표>를 만들거예요! 씩 ~씩 ~씩 ~! "*^^*

으하하하하하하하하 ~ 그날 모두가 배꼽잡고 방바닦을 나뒹굴었다는거 아닙니까요? 으하하하하하하하 (^^)
이렇듯 우리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귀를 기울이시면... <엄마, 아빠>들의 잃어버린 웃음들이 활짝 핀데이요 ~!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