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우리집 (엄마는 찬밥?)

2006. 9. 19. 오전 11:30:46

글자

 세식구의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아빠가 말을 했습니다.

"은경엄마 ~~당신 ~~ 또? 찬밥 먹는거야 ~? 맨날 ~ 찬밥만 먹지 말구 ~!

찬밥은 이리주고.. 자 ~~ 당신이 따뜻한밥 먹으라구 ~~~ !" ^^

 

엄마(안젤라)가 말을 했습니다.

"괜찮아요 ~~ 난 ~~ 찬밥이 좋단 말이예요!! 당신이 따뜻한밥 먹어요 ~~!" ^^;

 

그러자 옆에서 심각하게 듣고 있던 딸(은경이/쎄라피나)가 아빠를 쳐다보며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아빠 ~~~~~~ 엄마는 찬밥이예요 ~~~~~~ ?" *^^*

 

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그날 아이에 엄마는 졸지에 <찬밥>신세가 되었지 뭡니까요? 하하하하하하

 

오늘도 우리 (다우리)가족님들... 모두모두 좋은하루, 행복한하루, 보람된하루들 되십시요. *^^*

 

@(라파엘) *^^*

댓글 2

  • 2006년 9월 19일 오후 12:13

    그래요 항상 아내는 뒷전에 있지요 먼저 주일 아내가 모처럼 쇼핑을 갔다왔는데 결국 사온것은 저와 딸들 옷만 사가지고 왔죠 당신것은 사지도 못하고 우리 다우리 안사람들의 모습이겠죠 사랑해 자기야????

  • 2006년 9월 19일 오후 7:26

    자매님에게 잘하세요.그래야지만 다우리에서도 잘할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