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식구의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아빠가 말을 했습니다.
"은경엄마 ~~당신 ~~ 또? 찬밥 먹는거야 ~? 맨날 ~ 찬밥만 먹지 말구 ~!
찬밥은 이리주고.. 자 ~~ 당신이 따뜻한밥 먹으라구 ~~~ !" ^^
엄마(안젤라)가 말을 했습니다.
"괜찮아요 ~~ 난 ~~ 찬밥이 좋단 말이예요!! 당신이 따뜻한밥 먹어요 ~~!" ^^;
그러자 옆에서 심각하게 듣고 있던 딸(은경이/쎄라피나)가 아빠를 쳐다보며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아빠 ~~~~~~ 엄마는 찬밥이예요 ~~~~~~ ?" *^^*
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그날 아이에 엄마는 졸지에 <찬밥>신세가 되었지 뭡니까요? 하하하하하하
오늘도 우리 (다우리)가족님들... 모두모두 좋은하루, 행복한하루, 보람된하루들 되십시요. *^^*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