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의 음주운전

2006. 9. 18. 오전 10:11:18

글자

☆엽기 마담의 음주운전☆

새벽 2시..
    술집문을 닫고,.
    언제나처럼 술이 거나하게 취해 ..

    집으로 돌아가던 어느 OO싸롱 마담....

    그날도 여느때처럼 술에 취한채 .
    .



    손수 운전을 하고 귀가를 하였답니다.

    바뜨(구러나),......
    .
    그 날은 음주단속을 피하지 못하고

    잡혀브렀답니다.

    경찰관 :
    아주머니, 어서 창문 내리세요.

    마담 :
    왜 그러는데여??

    경찰관 :  술 드시고 운전하셔도 됩니까?

    마담 : 술먹고 운전하지 마란법 있어여?

    경찰관 : (........)........ -_-ㆀ.

                (할말을 잃었는지,



                 음주측정기만 말없이 디밉니다).

                 아주머니 부세요.

    마담 : (아직도 정신못차림) 뭘 불어여?

    경찰관 : 지금 장난하십니까? 어서 부세요.

    그러자 마담 뭔가 한참



    고민을 하는 듯 하더랍니다.

    그리고 아주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되려 경찰관을 쯧쯧하는

    야리꾸리한 표정으로 갈구드랍니다.

    그리고는 그 엽기적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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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담 : 내 술집 마담생활 20년만에

             빨아보라는(?) 놈은 봤어도,
             불어보라는 놈은 첨보네.ㅜ.ㅜ

댓글 2

  • 2006년 9월 18일 오후 9:55

    아따 ~~ 참말로!! 무지하게 거시기 하구만 ~ ! 어험 ~!

  • 2006년 9월 19일 오전 1:41

    나는 그경찰이 누구인지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