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웃으면서.....

2006. 9. 16. 오전 8:11:27

글자
웃~자 웃어.
문디~~
2006/04/24 오후 7:09 | 웃~자 웃어.


여기는 신혼부부들이 즐겨찾는 제 주 도!!



제주도.....아름다운
해변가를

오붓하게 걸어가는 서울산(?)신혼부부...

신부의 왼손엔 바나나......그 바나나를 먹으려고하다가,


갑자기 서울여자가 말한다. .



“작야~~나 이거 어느 쪽으로
까먹을까..?”



그러자,남편이 아내의 얼굴을 손가락으로 쿠욱~ 찌르며 말하길...
.



“흐흥~ 자긴 아무 쪽으로 먹어도 다 이뻐!” 







모습에 무자게 샘이 난,,

경상도 여자가 자기남편에게 시험(?)해본다. .



“보이소~ 이걸 어느 쪽으로 까먹을까예..?” 


이말을 들은 우리의
터프한(*^^*),

경상도 남자...... 아내를 째려보며 하는말...??????



“문디가시나~ 사줘도 지랄이네,

그냥 묵으라! 드가면 다~똥 안되나!!!”
 







흔적 남기시는 님 ~ ~  복 받을꺼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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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6년 9월 16일 오전 10:45

    갱상도 아내의 뒷말? "이게이게이게 ~ 무드도 없어가꼬 ~ 그래 ~ 니똥 ~ 굵 ~ 다!!

  • 2006년 9월 17일 오후 10:37

    언제 노래방에가면 이노래한번 불러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