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따 ~~ 또다시 <다우리까페>가 쓰잘대기없이 <침묵>을 지키고만 있으니...
근게! 나(라파엘)이라도 발난 강아지처럼.. 촐랑거리고 까블어야 되겠구먼 ~ 으미 ~ 참말로! ^^
그랑께요... 가족님들...
거 ~~ 뭐시냐? 나가 알쏭달쏭 ~ 아리까리 ~ 애매모호 ~ 한 거시기가 있어라 ~
접수가 되신 분들은? "나는 ~ 요로콤 ~ 생각해브러 ~~ " 하고 쪼가들 아리켜 주씨씨요 ~!

돼지와 개가 겁 ~나게 싸우는 꿈을 꿔블면, ^^ 고것이 개꿈인가? 돼지꿈인감?

그랑께 요렇케~요렇케 ~ 뺨을 대릴 때 "철썩!" 하고 나는 소리는, 뺨에서 나는건가? 손바닥에서 나는건감?

겁 ~나게 많은 사람들이 "꼴값꼴값 ~ 꼴값들 해블고 잦빠졌네" 하는데 도대체 고놈의 꼴값이 얼만가?

산부인과가 허벌나게 잘 되는것은 자매님들때문인감? 형제님들 때문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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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할 때 "쪽~!"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은, 자매님들 입에서 나는건가? 형제님들 입에서 나는건감?

마지막으로... 이번(축구경기)에서 다우리가 1등을 해블면? 고것이 실력인가? 재수인감? ^^
몇일... (다우리까페)가 거시기하게 ^^ 썰렁 ~ 심심 ~ 뻘쭘 ~ 해븐께 ~ 나가 ~쪼까 ~ 찌꺼려 브렀소 ~ !!!!!!!!
다들 ~~ 바쁜가 보요? 그라면 ~ (다우리까페)도 무지하게 바빠야지라 ~~ 아그랗소 ~잉 ~ ?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