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련 중에서도 <기도>하고 <격려>함으로서 서로 돕는 사랑, ^^
시련이 크면 클수록 더욱 더 사랑의 <결속>이 인정된다 봅니다.
계절도 여름의 시련을 겪어낸 후에야 가을의 결실을 기대할 수 있듯이 말입니다. ^^
이 곳(다우리)안에서도 더욱 더 상호 격려와 상호 보안을 이룩해 가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께 의탁하는 사람들은 하느님으로부터 항상, 강한 <힘>을 받아서 <시련>을
넉넉히 이겨 내는 것처럼 말입니다.
항상, 언제나, 늘.. 사랑으로 함께 하여주시는 (최기영/요아킴)형제님! 안녕하십니까. (^^)
푸념... 넋두리... 를 옮기셨군요. ^^
누구나 지니고 있는 < 배추잎> 같은 <넋두리>라 봅니다.
누구나 겉으로 드러내지 않았을뿐.. 한겹 한겹 벗기고 또 벗겨내도...
연속 포게져있는 우리네들의 넋두리....

지난 (9월12일 평일 저녁 미사)때 <전례>를 보았었습니다.
특별히 뭐라 드릴 말을 없습니다. ^^ 그날 <영성체 후 묵상>의 말씀을 권해드리고 싶군요.
"(하루를 시작하고 마칠 때 기도합니다. 또 중요한 일을 결정할 대 기도합니다. 어느 정도 자기 운명을
타고나지만 그 타고난 운명조차도 바꿀 수 있는 것이 기도의 힘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한다 하여도 하느님의 뜻과 일치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기도는 진정 하느님의 뜻에 나의 뜻을 맞추는 것입니다.)" ^^

그리고 주님의 말씀도 권하고 싶습니다.
"(아내된 사람들은 주님께 순종하듯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요....
남편된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몸을 바치신 것처럼 자기 아내를 사랑하십시요....
남편된 사람들도 자기 아내를 제 몸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도대체 자기 몸을 미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자기 몸을 기르고 보갈펴 줍니다.....
아내된 사람은 자기 남편을 존경해야 합니다. (에페 5, 22. 28~29.)."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는 남편보다, 더 행복한 남편은 없다 합니다.
남편을 행복하게 해주는 아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식으로 서도 도와 주고 서로 섬기는 <삶>은 참으로 행복하고도 아름다운 가정을 건설합니다. ^^
요즘, (최기영/요아킴>형제님이 겪고 있는 <생활)도 그 내면을 따지고 보면...
"나만" "내 가정만" ...이런 관점에서 사셨기 때문에 겪게 되는 것이 아닐지요? ^^
방향을 바꾸기로 결심하심이 어떠하실지요? ^^ 하느님께서 보장해 주실 것입니다. ^^

(다우리)의 모든 형제,자매님들 모두가 (최기영/요아킴)형제님 가정에 평화을 원하고만 있답니다.
글쎄요, 이런, 생각을 지어봅니다. ^^
아내와 남편이 서로 결합하여 한몸이 되었으니, 상호간 자신의 분신으로서 서로의 결점을 메꾸어 가고,
서로의 잘못을 용서해 가며, 서로의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 (^^)
저는, 딸 (은경)공주 한명 이올뿐인데도.... 아내가 힘들어만합니다. 헌데, 그쪽은 어린<공주>만 셋!!.... ?
이렇다할 뾰족한 <넋풀이>를 못드려서 송구하옵니다. 부디, 슬기로은 지혜로서 신앙생활을 찾으시길....
@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