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라 다소 가벼운 개그

2006. 9. 16. 오전 8:04:04

글자
웃~자 웃어.
아가씨 다리 좀~~~
2006/05/10 오후 6:31 | 웃~자 웃어.


지하철에서 어떤 남자가
고추가 든 자루를 들고 타서는
졸고 있는 아가씨 앞에 서더니---. 
                
'아가씨 다리 좀 벌려줘여!'
(부시시 눈 뜬 아가씨)
'네?'
'놀라긴~,
이 고추 좀 그 다리 사이에 넣게!
아, 좀 벌려 봐요.' 

               
피곤한 아가씨가 다리 사이에
고추자루를 놓고 한참을 타고 가는데
다음역에서 정거를 하는 서슬에
고추 자루가 쓰러졌다. 
                
“아가씨 미안하지만,
내 고추 좀 세워줘요~'
다음역에서도
또 그 고추 자루가 넘어졌는데
이번엔 고추 몇 개가 바닥으로 빠저 나왔다.

'아가씨 내 고추가 빠졌네. 
                      
손으로 좀 집어 넣어줘.'
아가씨는 얼굴이 뜨거워져 도저히
그대로 앉아 있을수가 없었다.
차라리 자리를 양보하고 일어서려는데,
그 남자가 큰소리로 말했다.

'아가씨 다리 좀 벌려봐요~~~!


내 고추 좀 빼내게
이제 내려야 된당게~~~~~.

댓글 1

  • 2006년 9월 16일 오전 10:29

    최기영/요아킴 형제님 ~~ 요건 ~ 말린 고춘감요?? 때깔을 본께 참말로 무쟈게 잘 마랐소잉??? 히히히 ^^ 너무 야한게?? 우리 순진한 (다우리)형제,자매님들께서 참여를 못하는것 아녀?? 내숭이것제?? 흐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