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9개의 글
- 302안재성06.09.1955-
우리집 꼴통[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몇일전 우리꼴통(기현/마르티노)이랑 미카엘라랑 약속이있어 집을나와보니 기현이
#302안재성06.09.19조회 55 - 301최기영06.09.1962-
너무 했나 괜한 도배질인가???[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유게시판을 너무 혼자 도배질 한것인가요? 어떻하죠 축구와 관련된 내용을 올
#301최기영06.09.19조회 62 - 300임상용06.09.1953-
(^^) 행복한 우리집 (엄마는 찬밥?)[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식구의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아빠가 말을 했습니다. "은경엄마
#300임상용06.09.19조회 53 - 299최기영06.09.1949-
만득이[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만득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검사용 소변을 받아 오라
#299최기영06.09.19조회 49 - 298최기영06.09.1946-
꼬추사건[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삼돌이가 어느 날 무료하여 돗자리를 들고 아파트 옥상으로 책을 보러 갔는데
#298최기영06.09.19조회 46 - 297최기영06.09.1948-
정력 좋은 할아버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력 좋은 할아버지 80세가 넘는 한 노인이 공원벤치에 앉아 울고 있었다.
#297최기영06.09.19조회 48 - 296최기영06.09.1952-
다섯여자가 옷을 벗었다(19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섯 여자가 옷을 벗었다 (김희선) 김: 김희선이 옷을 벗는다. 희: 희미하
#296최기영06.09.19조회 52 - 295최기영06.09.1942-
우리 다우리는 해당없음[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웃~자 웃어. --> 딱 걸렸어..!!! 2005/08/02 오후 8:03
#295최기영06.09.19조회 42 - 294임상용06.09.1853-
(^^) 행복한 우리집 이야기 !! (실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날 안과 에서 있었던 일.... 의사 선생님이 말을 했습니다. "은경아
#294임상용06.09.18조회 53 - 293최기영06.09.1861-
다우리 인생역전[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님의흔적 --> 당신은 내일부터 인생 역전입니다. 2006/06/16 오후
#293최기영06.09.18조회 61 - 292최기영06.09.1853-
음악감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님의흔적 --> 노래가 맘에.. 2006/07/15 오전 11:17 | 님의
#292최기영06.09.18조회 53 - 291최기영06.09.1852-
음악감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는.창. --> I Don't Know How To Love Him /
#291최기영06.09.18조회 52 - 290최기영06.09.1850-
음악감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상.음.악. --> The River Of Dreams - Billy J
#290최기영06.09.18조회 50 - 289최기영06.09.1847-
음악감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상.음.악. --> Dangerouuusly In Love (Live A
#289최기영06.09.18조회 47 - 288최기영06.09.1844-
음악감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상.음.악. --> Sound Of Silence (Live) / 사이먼
#288최기영06.09.18조회 44 - 287최기영06.09.1852-
음악감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음.악.감.상. --> 내 마음의 노래.. 2006/08/11 오후 6:16
#287최기영06.09.18조회 52 - 286최기영06.09.1844-
마담의 음주운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엽기 마담의 음주운전☆ 새벽 2시.. 술집문을 닫고,. 언제나처럼 술이 거
#286최기영06.09.18조회 44 - 285최기영06.09.1850-
벗겨진 제 알몸(19세 이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앞에 벗겨진 제 알몸은 아무런 움직임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이 행복한
#285최기영06.09.18조회 50 - 284최기영06.09.1848-
웃어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슴과 돈의 관계 수영장에 간 꼬마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왜 어떤 여자
#284최기영06.09.18조회 48 - 283최기영06.09.1766-
허전함에 소주 한잔이 생각나는 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우리 많은 형제님들이 이 밤 잠도 안주무시고 컴앞에 계시는군요 뭔가 허전함
#283최기영06.09.17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