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때즘 존경하는 사부님(박재광)의 명으로 수유1동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호기심가득한 눈망울로 아래 위를 쳐다보시는데 조금은 주눅이 들더군요. 스스로 너답지 않게
왜이러니?하면서 추스렸습니다.
성탄절. 부활절. 6지구음악제를 지내면서 지금은 ,우리가 되었습니다.
주일오후 늦게까지 연습에 불평없이 참여하신 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보람이 주님께서는 어여삐보시고 저희와 함께 하심을느껴지고 미사에 참례하는
신자분들은 우리들의 성가에 주님의 계심을믿고 은총속에 사신다면 우리의 소임은 어느정도까지는 이룬
것 입니다
자매님들의 어제(7월3일) 특송은 참으로 멋있고 아름답게 부르셨습니다.
주보성인이 안드레아신부님이신 우리성당에서는 그분의 탄생의 울림을 신자분들께 잘 전달하신겁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목소리를 빌려서 당신의 모습을 나타내고 싶어하십니다.
우리의 악보장님께서 "아자 아자 화이팅" 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