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2주 월 루가6.36-38초초미옥2010. 3. 9. 오전 12:54:51글자A−A+루가6.36-38 막내로 자랐지만 큰 언니처럼 다 수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큰언니로 태어났지만 늘 막내 같은 사람.. 큰언니 같음은 무엇이고, 막내 같음은 무엇인가??? 욕심꾸러기 둘째..같다는 말은 무엇인가? 타고난 환경에서 형성된 성격이겠지만 예수님처럼, 성모님처럼 넉넉하고 모든 것을 수용하며 여유있음이 있으면 좋겠다. 첨부파일3-1.MP3[403840]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