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데 수르바란_천주의 어린 양.jpg [1205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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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12. 오후 6:43:32
| 프란치스코 데 수르바란_천주의 어린 양.jpg [1205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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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로 바쳐진 '하느님의 어린양'이야기와 성화를 수없이 보았건만..이처럼..가슴 아픈 '하느님의 어린양'은 처음입니다..ㅠ.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를 제물로 바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상징이다 .... 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누가 천주의 어린양을 이리도 꽉묵어놨을까요? 마치..나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을까..반성해봅니다ㅜㅜ
ㅜㅜ 마음이 아파요